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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0 국제결혼 사기 피해남성들 사건을 보면서


 솔직히 외국인결혼에대한 방식이나 이른바 매매혼성격을 가진다는것도 우리측의 문제지만...
뭐 하루이틀  3~4일 많으면 1주일 가지고 뭐 사람 좋아한다 그런 감정 싹틀가싶어요 정말.....그건 남성들도인정해야함요 ㅇㅇ;;


 1~2년 혹은 단기간 목표로하기 때문에 입국하자 마자 욕이나 가출 기타자해로 이혼거리를 만들고 경찰신고나 유도 폭력남편으로 만들어버리면서 이혼소송이라는 이름하에 비자를 연장해서 일을 더하다가 출국을 해버린다는군요.
게다가 결혼생활하면서 낳은 애까지 데리고 도망가는걸보면..진자 너무하다싶네요.
애랑 같이 가출해버리면 애조차 돌려받거나 할수도없고...

 이주 여성에대한 여러 대책기구상담소는 많고 악용될거리가 충분한데 비해....
남성에대한 기구가 전무하다라.....일방적으로 편들어주는 해당 이주여성 상담기구를 보니 ...먼산..

 우리나라 페미니즘의현주소를 보는듯했습니다.

결혼 중개업도 국토부나,외교부에서 등록 허가제로 심사요건을 기탁금 등 요건을 강화시키고...
 외국인 결혼 이혼소송에 있는 사람에게 출국금지를 하게하고,적어도 결혼비자나 체류비자를 1달에 한번식 으로 기간을 줄이던지....
반드시 해당국에서 결혼/결혼서류를 정식등록 하고나서 그것을 바탕으로 결혼 비자를 받아주던지해야할듯...레알;;;

 이게다 불체자를 노리고고 하는거니....국토부 출입국관리사무소 나 해경관할말고도
 일반 경찰 관할로 체포업무를 외사계쪽으로 조사권을 준다면 좋을것같음.... 울나라 불체자들을 뿌리를 뽑아야하는데;;
  인권이라는 이름하에 그러지를 못하니....

덧글

  • sadf 2013/11/20 00:22 # 삭제 답글

    매매혼은 어차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잖습니까
    결혼할때 집 사는 건 남잔데요 대개가
  • net진보 2013/11/20 00:25 #

    아직도 예물논란이나 혼수 논란 등등 말거리가 많지만...
    남자가집 여자가 집안을 채운다식으롤던가...그외예물혼수 라던가.....
    솔직히 경제력되는 지들재산으로 생활시작하거나 독같인 재산으로 시작하는게 평등한거죠.
  • 킹오파 2013/11/20 00:35 # 답글

    애시당초 매매혼을 하지 않는게 좋지...
    아무래도 나이 50대 남자가 20대 여자랑 결혼해서 살다 보니 사는건 좋은데 남자가 여자들 상대로 폭력 휘두르고 개판으로 구니까 그런 단체들이 많아졌는데 그걸 악용해 이번에는 여자들이 남자들 상대로 사기 치던데...

    애초에 매매혼을 안하는게 정답임.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 "혼인" 이라는건 어느 시대에나 중요시 여겼는데...

    말도 통하지 않아... 문화도 달라... 나이 차이도 많이 나...
    그런 사람들과 결혼을 하니 결혼 생활이 제대로 될리가 있나... 일단 저건 매매혼을 하는 쪽이 어리석은 거임.
  • sadf 2013/11/20 00:36 # 삭제

    매매혼을 안 할수가 있음? 매매혼이 아닌 결혼이 존재하기나 함?
    매매혼은 옵션이 아니라 그냥 본성임
  • sadf 2013/11/20 00:37 # 삭제

    딸부잣집도 보니까 셋이나 결혼 빨리시켜버리더구만
    그래놓고 시갓집 재산 좀 빼먹을려고 혈안이됨
    그 중에 한명남편호구새끼는 집안이 좀 사는편
    딸가진 부모들이나 딸이나 마인드가 어차피
    거지근성이 쩐다고 봐야함
  • 킹오파 2013/11/20 10:30 #

    sadf// 최소한 상대방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좀 알아봐야 할 시간은 있어야지.
    너 같으면 여러 여자 중에서 딱 한번 쓱 보고 말도 안통하고 문화도 다른 여자를 고른다면 그게 제대로 된 결혼으로 보이냐? 국제 결혼 커플이 괜히 이혼율 개높은게 아니다.
  • net진보 2013/11/20 18:29 #

    sadf,킹오파 /

    솔직히 결혼과정에서 송금계약이잇는 매매혼이라...그부분이 강조되서 문제되기도하고한데....
    어찌보면 혼수라는것도 뭐 매매혼의 흔적이라면 흔적이라할수도잇는거라..쉽게받아드리는게 아닐까싶어요.
    궁극적으로는 결혼이라는것자체가 양측간의 의지를 가지고 결혼생활을 전제로하는거니까요.

    결혼과정에잇어서 양측의 신상정보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게되니;;;까요... 남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나 폭행이니 사기니 그런문제가 나오겠죠.불행한 결혼이 생기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봅니다.



  • 설봉 2013/11/20 08:06 # 답글

    방식이... 조금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1~2달 사이에 감정이 생길 리도 없도... 참 이것도 답이 없는 문제인 듯.
  • net진보 2013/11/20 18:25 #

    넵 ㅇㅇ;;; 궁극적으로는 이런 방식자체도 문제가있어요. ㅇㅇ;; 게다가 결혼과정에잇어서 양측의 신상정보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게되니;;;까요... 남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나 폭행이니 사기니 그런문제가 나오겠죠.
  • 위서가 2013/11/20 10:48 # 답글

    원래 결혼 자체가 매매혼입니다. 고대부터 그랬고 구약에도 나와있지 않음?
    신부 데려가려면 그만큼 물건을 주거나 노동력을 제시해야 합니다.

    병신같은 건 그 결혼의 본질을 못 보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할 것이다 정들 것이다라고 착각한 우리나라 남자들이죠.
    유교문화에 젖어서 결혼만 하면 여자가 복종할 것이다라고 착각하는 거죠.

    그리고 어차피 남자도 여자들 얼굴, 가슴 등 다 따질 건 따지니까 누구 탓할 것 없음.
    19금적인 얘기지만 저 남자들이 그거라도 잘 했으면 여자들이 도망갔을지?

    그냥 유교마인드 버리고 능력 키우고 하는 게 답임. 이거 억울할 것 하나도 없음.

    오히려 외국년들이 많아질수록 한국년들도 경쟁모드로 가니까 더 나아질 수도 있음.

    다만 이자스민처럼 한국에 들어와서 김치년으로 타락(?)해버리면 답이 없지만.
  • 킹오파 2013/11/20 11:25 #

    물론 나도 결혼에 있어서 그런 면을 부정하지는 않음.
    그래도 최소한 여성을 물건 고르듯이 데리고 와서 사니 그런 결혼이 잘 될리 있나.
    연인끼리도 헤어지는 연인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무슨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결혼하니 그냥 이혼율이 개판이죠.

    그냥 그런 결혼 할바엔 혼자 사는게 낫습니다. 한국인끼리도 결혼해서 못 살겠다고 이혼율이 엄청 난데 나이도 엄청 많고 돈도 없는 사람이 젊은 후진국 여성과 결혼... 그 여성은 눈도 없나.. 한국 남자랑 언제까지 살지? 당연히 국적 얻거나 그러면 바로 떠나 버리지.
  • sadf 2013/11/20 11:59 # 삭제

    ㅇㅇ 이게 맞는 말임
    더 이상 가정에 희생하고 그럴 필요 없음
    간단하게 서양식 가정으로 가면 됨
    원래 유교적 가정 자체가 매매혼의 본질을 망각하고
    존나 남자한테 의무를 부여함
    물론 이게 옛날에는 여자가 존나 순종했으니까 문제가 없는데
    지금은 그게 여자가 자존심 세우니까 현실이 달라진거지
    이젠 서양식 가정이 대세임. 서로 부부지만 결국 언제든지 헤어질 수 있는 남이라는 걸 인식해야하고
    백원도 절대 공짜로 줘선 안 됨
  • 위서가 2013/11/20 13:05 #

    킹오파 / 한국년도 똑같다니까요.

    그리고 외국년이면 5000만원이면 떡치는 걸, 한국년들은 이제 2억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외국년들 도망간 이유는 간단해요. 남자가 너무 늙었다, 밤일을 못 한다, 무엇보다 거지다.
    남자가 돈 많이 벌어오고 코끼리 거시기에다가 터보레이터라면 미쳤다고 도망가요? 사랑한다고 개뻥치지.

    여자들 본성이 다 그렇습니다. 지 자식은 챙겨도 남편은 안 챙김. 뭐 그렇게 사는 거지.
    다만 한국여자들이 유교를 역이용해서 페미니즘과 결합시킨 파생상품으로 해처먹으니까 그런 것이고.

    이건 남자들이 고쳐야합니다. 이 점에서 페이퍼짱=단멸교주가 진짜 진보적이었죠 ;
  • 위서가 2013/11/20 13:08 #

    그리고 실상은요.

    적지않은 20대 초반녀들이 유부남 만나고 다니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안 그럴 것 같지만
    다 유혹이나 돈에 넘어가서 암컷질 제대로 하는 거죠. 특히 이성을 갖춘 여자들도 그래요.

    픽업아티스트라는 직업이 괜히 뜬 게 아닙니다.
    여자들은 천성적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존재들인지라.
    남자는 이런 걸 아는 남자와 모르는 남자로 구분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사랑 따위는 믿지 말고 그냥 능력을 키워야합니다.
    페미년들도 밤일 잘 해주면 주인님주인님할 족속들이고요.
  • sadf 2013/11/20 15:46 # 삭제

    그러니까 여성의 순결이라는 것은 유교 문화가 확대재생산해온 허구이자 사기입니다
    남성들은 여자를 그냥 성욕배설도구로 보고 동시에 매너만 잘 지키면 됩니다
    가정에 대해서 너무 충실할 필요도 없고요. 물론 자기 아이는 잘 키워야겠죠
    그치만 아내한테 너무 목맬 필요도없슴
    아내한테 통장 맡기는것도 미친짓거리
  • 위서가 2013/11/20 16:18 #

    asdf / "여성의 순결이라는 것은 유교 문화가 확대재생산해온 허구이자 사기입니다"

    그런데 이건 유교문화만 확대재생산한 건 아닙니다. 유럽 쪽이 이런 건 더 밝혔죠. 초야권 얘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님.

    장남우대, 처녀성, 그리고 가문 집착은 유럽이 아시아보다 더 심했을 겁니다.
  • net진보 2013/11/20 18:30 #

    위서가 ,sadf,킹오파 /

    솔직히 결혼과정에서 송금계약이잇는 매매혼이라...그부분이 강조되서 문제되기도하고한데....
    어찌보면 혼수라는것도 뭐 매매혼의 흔적이라면 흔적이라할수도잇는거라..쉽게받아드리는게 아닐까싶어요.
    궁극적으로는 결혼이라는것자체가 양측간의 의지를 가지고 결혼생활을 전제로하는건데...

    결혼과정에잇어서 양측의 신상정보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게되니;;;까요... 남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나 폭행이니 사기니 그런문제가 나오겠죠.불행한 결혼이 생기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봅니다.

  • 킹오파 2013/11/20 11:33 # 답글

    다 필요 없고 저런 국제 결혼 승인 자체를 없애면 됩니다.
    저런 업체를 통한 결혼 자체가 없어지도록 제도를 세워야죠.

    도대체 저런 집단이 설치게 냅두는 정부는 왜 있는지 모르겠음.
    능력 없고 나이 많음 남자든 여자든 혼자 사는걸 당연시 여겨야지. 미친...
  • sadf 2013/11/20 11:57 # 삭제

    페미새끼들 똥싸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니까짓게 뭔데 사적인 개개인간의 거래를 막네 어쩌네 지껄임?
  • 킹오파 2013/11/20 12:07 #

    야 거래하는 거야 안 말리는데 그게 사회적 문제가 되니까 규제하는 거지.
    그런식이면 성매매는 왜 규제하는데? 너 머리 안 돌아가냐?
    사적인 거래를 하는거는 자유다. 근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제제해야지.

    지네들 무능하고 못 나서 사람 사는거야 아무래도 좋은데 그 댓가로 사회가 피해를 보면 규제를 해야지.
    별 미친 소리를 하고 있어 페미 보다 니가 더 개소리한다. 쉐키야.
  • sadf 2013/11/20 15:45 # 삭제

    성매매도 규제해야할필요없음
    어차피 씹질 돈 받고 하는게 죄가 될 하등의 이유가 없음
  • sadf 2013/11/20 15:47 # 삭제

    야 그럼 킹오파 니가 자꾸 댓글로 이글루스 물의 일으키니까 킹오파 너 댓글 못쓰게 막아도되냐? 니논리가 바로그러논ㄴ린데
  • 킹오파 2013/11/20 17:08 #

    웃기네.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게 저런 사람들 들여와 봤자 불체자만 늘어나게 한다는 거 모르냐?
    대관절 이해가 안 가는게 돈 없고 나이 많음 그냥 혼자 살아야지.
    여성에게 착취 당하는 건 싫다면서 굳이 말도 안통하고 문화도 다른 여자랑 결혼하는 게 자유라니?
    물론 외국인과 결혼하는 건 자유임. 하지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다면 당연히 제재를 하는게 정상이지.

    너 제 정신 이냐?

    별 말도 안되는 논리나 해대고 있어.

    그리고 외국 여성과 결혼하면 친정에 목돈 주는 거 너 모르냐? 한달에 한번씩 몇십씩 보내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냐? 넌 그냥 결혼하지 마라.
    아예 너 같은 마인드는 혼자 살아. 그게 편해.

    결혼 생활이라는 건 일단 기본적으로 신뢰가 기본 중 기본이다. 돈이 안드로메다로 많으면 신뢰가 없어도 살만하겠지만 (물론 돈 떨어진 순간 바로 이혼크리) 그것도 아니고 여자를 믿지도 않는데 니 배우자도 널 믿겠냐?

    참 좋은 결혼 생활을 하겠다.. 쯧쯧쯧...
  • net진보 2013/11/20 18:32 #

    sadf ,킹오파 /

    뭐국제결혼승인 없어지면 뭐 결혼비자라던가...체류자격 ,영주권자격 에 문제가 잇어서요 ㅇㅇ;; 뭐 성인의 국제 결혼금지하는것도 위헌적 이기도하고....

    궁극적이로 이문제는 결혼과정에잇어서 양측의 신상정보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게되니;;;까요... 남자들이나 이주여성들이나 폭행이니 사기니 그런문제가 나오겠죠.불행한 결혼이 생기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봅니다.
  • 위서가 2013/11/20 19:34 #

    결혼을 하건 말건 그건 국가가 나설 일이 아닙니다.

    차라리 국적 취득 요건을 하한 10년으로 늘리면 모를까.

    결혼 금지시키는 건 바로 위헌 먹어요.
  • sadf 2013/11/20 11:48 # 삭제 답글

    내가 보기엔 군대 자체가 사회적인 매매혼의 증거임
    좆 달리면 군대가고
    여자는 그 대신 아무것도 안하는 대신 출산을 하고
  • sadf 2013/11/20 11:49 # 삭제

    실제로도 군대 이야기 나오면 여자들 입에서 나오는 게 출산 이야기임
    매매혼이 인류 문명의 영원한 본질이라는 건
    남녀평등시대가 어쩌네 하는 지금에도 여전히 먹히는 이야기.
  • sadf 2013/11/20 11:51 # 삭제

    그러므로 여자와 남자는 절대 평등할 수가 없다
    남녀 불평등은 영원한 진리임
    이건 원시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인류 본성이고 유전자에 각인된 것임
    안 그러면 왜 21세기 이시대에서도 남자가 집을 사겠음?
    왜 남자가 자기보다 하타치는 여자하고 결혼을 하겠음?
  • net진보 2013/11/20 18:26 #

    sadf /뭐 남자만 군대가는건 어찌보면 남녀차별적인 시각이담긴 헌법좡이라 볼수있을것같습니다
    ..
    결혼과 병역복부 주제는 조그멀어진듯합니다. 출산도 어찌보면 남녀간의 선택으로만들어지는거니까 그것도 마찬가지구요.

    그와별개로 육아를 위한 출산,육아휴직기간동안이나 군대복무기간 같은 취업단절등의문제로 일정기간동안 호봉을 더 인정해다던가 지원과배려를 하는건 좋다생각합니다.
  • 2013/11/20 15:4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3/11/20 18:12 #

    넵 ㅇㅇ;; 특히 베트남은 모계사회/혹은 비교적 평등남녀관계라서 울나라와서 문화 갈등도생기긴하죠.

    뭐 주된피해자들이 이주여성이 압도적이긴한데 ㅇㅇ;그렇다고해서 피해자 남자들가지그런시작그로 보는건 올지않다보니다. 이부분은 결혼과정에서 경제력이나 소득수준,병력문제에 있어서 속이거나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하지못하는것도많은게 핵심이죠. ㅇ;ㅇ;

    다만 특히나 경제적지원이라던가는 어떻게보면 매매혼 범주에 들어가기때문에;;먼산....뭐 외국해당 현지에서는 망신살도 된경우도있기도하고 그렇죠.

    저렇게 단기같체류해서 결혼하는것 문제라고 전 생각하고있습니다. 결혼하려는 둘다말이죠.그걸 제어하려면 적어도 결혼중개업체가 상대방남성의 경제력이나 지위나 문화적응도등을 평가해서 제대로된 결혼과정이 필요하다봅니다.그렇기에 국가에서 저걸 좀제어하고피해남성이나 피해 여성이나 줄일수잇도록 제도적 차원에서 규제하고 제어를 해야하지않겟느야 생각입니다.
  • 착한마녀 2013/11/20 16:27 # 답글

    국제결혼이 도시에서도 진짜 보편화된 거 같은데요.
    구로 금천구 이런 데 보면 다문화 가정 진짜 많죠.

    근데 우리 나라 남자들이 외국여자를 좋아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에요.
    가만 보면 한국여자들이랑 결혼하는 것보다 더 돈이 많이 드는거 같던데, 결혼할 때 지참금 줘 한달에 한번씩 처가에 목돈 송금 ㅋㅋㅋㅋ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욕을 왕창 할거면서, 외국 여자들에겐 관대한거 같던데요. 그나라 풍습이라고 인정을 하는건지.
    국제결혼 하는 남자들은 한국 된장녀들한테 질렸다고 핑계대지만, 솔직히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은 웬만하면 자기 쓸거 자기가 버는 경우도 많고 어휴 그렇게 월급 반씩 처가에 송금할 정성이면요 우리나라 여자들하고 실컷 결혼할 수 있겠는데 결론은 이국적인 매력을 선호해서 국제결혼 하고싶어하는걸로....

    그게 아니면 그냥 남들 다하는 결혼 한 번 해보려고 능력이나 인성이 갖춰지지 않았는데 덤비는거라고밖엔...근데 그런 사람들은 누구와 결혼해도, 신사임당과 결혼해도 문제 일으킬걸요.
  • 지나가다 2013/11/20 17:29 # 삭제

    - 사람마다 송금액은 다르겠습니다만 평균 20~30만원 보내는게 보통입니다.

    - 요즘에는 처음부터 송금 여부를 결정하고 결혼합니다. 반.드.시. 일정액을 송금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한국 여성과 결혼해도 처가가 어렵다면 결국 도아 주겠지요? 외국인 신부와 결혼해도 상황은 같습니다. -_-;;; 어려우면 좀 여유 있는 쪽이 도와주게 되겠지요..


    Ps. 현실적으로 결혼 비용은 베트남 기준 1000~1500만원 정도입니다만(결혼식 뿐 아니라 기타 주변에 선물, 피로연, 신혼여행 다 포함해서..), 한국 여성과 보통 바라는 수준에 결혼식 올리리면 기본 2000만원 넘는 경우가 보통이고(이 쪽은 꾸밈비, 명품백 빼고;;;), 여기에 집 또는 전세는 기본입니다. 된장녀 운운은 심한 이야기지만 현실은 엄연히 한국여자와 결혼하는데는 국제결혼보다 몇 배의 돈이 들어갑니다. 진짜 사랑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는 대단히 예외적인 케이스 빼면요..
  • net진보 2013/11/20 18:20 #

    착한마녀 지나가다,/
    뭐 국제결혼도 결혼적령기를 놓치고 경제력이 잇는경우도잇고 없는경우도잇고 케바케죠.ㅇㅇ;;
    뭐 울나라 여성들도 이주노동자들이나 국제결혼도많이하기도하구요 ㅇㅇ;;

    솔직히 결혼과정에서 송금계약이잇는 매매혼이라...그부분이 강조되서 문제되기도하고한데....
    어찌보면 혼수라는것도 뭐 매매혼의 흔적이라면 흔적이라할수도잇는거라..쉽게받아드리는게 아닐까싶어요.
    궁극적으로는 결혼이라는것자체가 양측간의 의지를 가지고 결혼생활을 전제로하는거니까요.

    불행한 결혼이 생기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봅니다.
  • 위서가 2013/11/20 19:26 #

    국제결혼은 취향 때문이 아니라, 한국여자와 결혼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한국여자들이 님이 대표로 수학계산 못 한다고 하시는 건가요?

    보통 본국에 송금해도 20~30만원인데 1년이면 360이고 10년이어야 3600입니다.
    하지만 한국여자는? 남자가 무조건 집 사들고 가야하는 것 82cook 같은 데 가면 아시죠?
    그리고 결혼 후에도 처가에 용돈 3~40 보내야 하죠. 이런 건 아시고 떠드시는 건가?

    인성이고 자시고 간에 산수라도 좀 공부하고 오셈. 진짜 저런 식의 노처녀 댓글 보면 한심함.
  • 착한마녀 2013/11/20 19:51 #

    지나가다님/위서가님
    물론 케바케이지만 저 아는 분이 한국녀 뒷바라지 하기 싫다고 동남아 여자랑 결혼을 했는데 연봉이 4천이 훌쩍 넘는데도 출산할 돈이 없어서 홀어머니에게 돈을 타러 왔다고. 처가에는 월 100 이상씩 보내고 목돈이 모이면 또 보내고, 그럴수밖에 없었답니다. 말씀하신대로 없다없다 어렵다어렵다 하면 그렇게 되는거죠. 이분들 한국 며느리 볼 걸 후회막심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드라마에서 본대로 호강은 하고 싶지, 농촌으로 온 사람들은 일이라도 하는데 도시는 외국인 편견받는다고 사회생활 힘들다고 나가 돈 벌 생각은 안하지 아주 그냥 상전이 따로 없다는데.

    제가 결정적으로 지나가다님/위서가님 말씀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은, 우리나라의 결혼은 대체적으로 여자가 일방적으로 받는 것이 절대 아니죠. '거주할 집'을 제외하면 여자가 써야할 비용이 훨씬 많지 싶네요. 결혼을 하려면 여자도 예식비라던지 예단이라던지 밑천이 있어야 하고요. 혼수로 치면 오히려 손해일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집이란 것은 남자가 구입을 하면 남자 명의의 재산이지요. 혼수는 개봉 즉시 쓰레기가 되지만요 이혼이라도 금방 하면 딸가진 부모는 뒷목잡고 쓰러집니다.
    예물도 그래요. 서로 받은 만큼 주는 것인데 여자가 받은 예물이란 건 새로운 가정에 편입되는 재산이지요, 물론 남자에게 주는 것도 그렇긴 하지만...
    아니 가난한 나라에 사는 여자들에겐 이런 부분들이 너무 관대한 것 같아서 드는 생각들이었어요 ㅋㅋ

    우리나라 여자들도 대학나와 직장 다녀돈벌이해, 결혼할 때 2천만원 정도의 거처를 구하는 남자를 참아줘야 그게 사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이야 여자들도 약아서 집에 돈 보태고 되도록 물건은 같이 하자 하고 공동명의 넘보는 여자들도 있긴 하지만...일단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어서 미래에 태어날 자식하고 안락한 공간을 얻고 싶은 마음이 본인 스스로 먼저 들어야 할 걸요. 그게 바로 결혼이 준비된 사람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위서가님은 엉뚱하게 인신공격하신 거는 그냥 웃고 말지요 ㅋㅋㅋ
    님은 결혼을 못해서 국제결혼을 고려중인 노총각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남자가 집을 여자를 사주나요? 장인 장모 명의로 사주나요? 자기 집에 자기가 살걸 준비하는 건데 생색은.
    그러니까 국제 결혼을 선호하는 그 바탕에는 못사는 나라의 여자는 구리고 곰팡이 피는 반지하 같은 곳도 잘 참을 확률이 높다고 무시하는 게 깔려 있다는 소린지 뭔지 저는 모르겠군요.
  • net진보 2013/11/20 20:16 #

    착한마녀,위서가/

    뭐 비공식적으로 따로 용돈을 보내거나하는경우가있긴하다던데;;; 들킬경우 그런경우엔 처월드 시월드 등으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많죠......부모를 모시느냐 모시지않느냐 에서부터말이죠...

    그리고 보니..뭐 부양의무생각해서 이해할만한 여지가있긴한네요..다만 결혼 전제로 돈을 보낸다는건 좀 퍽퍽하게느껴지기도하구요;;

    그외 혼수문제에서는 울나라는 대충 집은 남자가, 안꾸밈은 여자가,;;;뭐 결혼식은 반반, 꾸밈비로 남자가 그외 예단예물이라던가도 여자가 준비하는게잇죠...

    솔직히 결혼문제는 성인이 같이 결혼을 하는건데 남자가 일방적으로 준비하고 여자가준비하고의 셩격은 아니라생각합니다.

    뭐 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그금액의기여도로;;; 언제나 혼수갈등이 빚어지고 그가운데 일종의매매혼성격이있지않냐 라는것이겟죠,

    제누나도 이것때문에 결혼할대 엄청나게 고민을 하더군요;;;

    뭐 서로 주고받는건 서로 안하기로고....자기들 있는돈으로 집사고...모자라는건 각각양가가 4천씩줫나;;;; 결혹식비용은 축의금에다가 모자라는것도 서로 결혼비용 용돈겸 해라고 한 300씩 인가 주고...

    이번에 이사하면서 시부모댁에 돈을 더받아고 모은돈으로 집을 사서 이사하고햇거든요.
    그대신 뭐 시댁에는 한 20만원정도 보내드리고있고.....

    뭐 어짜피결혼이라는게 일정한 능력이없으면 힘드느까요뭐;;;
    그 기대치가 합당 하면 결혼을 하는거죠뭐...문제되는 외국인결혼과 문제는 그게 불투명하다는게 문제지만;;;
  • 착한마녀 2013/11/20 20:51 #

    와우 넷진보님 말씀이 바로 제말이에요 ㅋㅋㅋ
    이래서 역시 경험을 하는 거랑 인터넷에서 봤다고 말하는 거랑 다른.
    누님 부부의 경우 정말 사랑해서 결혼하신 대표적 경우네요.
    너랑 함께라면 허례허식 없어두 되<- 여자건 남자건 이런 마음이 절로 들어야 하는데요.
    또 현실적으로 부족한 거는 도움 받을 만큼 받고 빚졌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양 부모님께 갚아나가자고 마음먹는 게 얼마나 예쁜 마음이에요.

    그런데 국제결혼은 그게 태생적으로 안되는 구조를 가진 건 확실한듯요...이건 제도고 뭐고 방법이 없을 거 같기도 해요. 애초에 성숙하지 못한 개개인 뭐랄까 보통은 상대적 박탈감을 크게 느끼는 사람들인거 같더라고요. 남들은 쉽게쉽게 하는 결혼 나만 못하고, 나만 여자가 없고 뭐 이런 식으로...
    '러브인 아시아'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동남아 여행에서 만났다던지, 외국인 근로자로 만났다던지....여튼 자연스레 이어진 커플들이 거의 전부더라고요. 사랑이 먼저 싹텄는데 그게 외국인이었다는 거죠.

    그런데 한국여자가 버겁다고 또는 적개심으로 외국으로 눈을 돌려 강아지 짝짓기하듯 정육점에서 고기고르듯 그렇게 만난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든 가해자가 되든 수틀리는 경우가 많은거 같더라고요. 인과관계 자체가 틀렸으니 잘될 가능성이 작은건데.
    어쩌면 교과목에 '사랑과 결혼의 의미'라는 걸 집어넣는게 빠르고 나을지도요.-_-;
  • net진보 2013/11/20 20:56 #

    착한마녀 /소위 룸?!유흥우점 식으로 상대를 초이스하는것도 뭐 좀 영아니긴하죠..요즘엔 현지에서도 개선을통해사라지고는 잇다던데...흐음... 그게국제적으로.. 망신살...탄부분이기도햇죠;;;
    .
    뭐 차라리 프로필을 복수로 건네주고.... 맞선식으로 한다면 모르겟는데;;; 이건또 중개업체들이 효율적으로 수수료를 등골배먹기위해서 그렇게안하는 거부하는 부분도 많은것도 잇어서 말이죠...

    결과적으로는 이문제는 중개업체들을 관리하는 수박에 없는것같습니다.
  • 지나가다 2013/11/21 08:53 # 삭제

    - 연봉 4000에 월 100만원씩 부치는 경우는 국결에서도 극도로 예외적인 희귀케이스입니다. 신부와 나이차가 한 20년 나는 듯 하군요.. 그런 경우는 진짜 친정에 돈 부치는거 전제로 들어오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베트남 같은 경우는 100만원이면 그나라 월급의 3~4배가 훨씬 넘는 돈인데(1000만원 부치면 단독주택 하나 올라가는데요..-_-;;) 이건 문제가 있는 것이죠..


    - 그런데 가만 보면 남편이고 아내의 형제 자매 혼자 다 돌보는 배우자 입장에서는 쉣인 상황인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건 국적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죠.. 물론 국결의 경우 신부 집이 가난할 확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도와줘야 할 가능성이 좀 더 높기는 합니다.


    - 베트남이나 우즈백 여성들은 평균적으로 자존심 셉니다. 대개는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송금하고 싶어하죠..머 취직이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는있습니다만..


    - 대부분의 여성들이 어떻게든 미화하려고 하지만 여성들이 바라는 결혼의 경제적 수준을 충족시킬 남자들은 10%미만인게 현실입니다. 30대 초반에 1~2억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이게 안되는게 현실이죠..(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사랑으로 모든 것을 극복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으면 예외..) 구질구질한 이유를 많이 가져다 붙여도 초기 들고 있어야 하는 돈이 저 정도 필요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일지감치 예선 탈락하는 시스템이죠..


    - 요즘은 송금 자체를 안하는 경우가 3~40%넘고 보내도 20만원 내외입니다. 국제결혼도 나름 커뮤니티가 있어서 그바닥 사람들끼리는 다 알고 지내고 평균 이상의 송금은 안하려고 합니다.(이미 이야기 했듯이 결혼 전에 송금 문제를 논의하는게 보통이고 안보내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 무리한 송금은 업체에서도 말립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는 보통 업체에서 걸러내죠..)


    - 처가에 송금할 정성이고 지X이고 얼굴 안생기고, 키작고, 살찌고 하면 그냥 여자한테 인간 이하의 대접받고 차이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주장해도 그걸 이쁘게 연애와 맘에 맞아야 하나는 드립으로 포장할 뿐이지 본질은 잘생기고 돈많아야 하져.. 그리고 여자는 특성상 잘.생.긴. 기준이 대동소이 합니다.

    동남아 가는 남자들 보면 한국 기준으로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위서가 2013/11/21 08:57 #

    여전히 착각에 빠진 분 같군요.

    그래서 집 마련했을 때 그게 "남편 고유의 재산"으로 인정해준답니까?
    이혼할 때 어떻게 분할하는지 그걸 모르실 정도로 바보는 아니실 건데요.

    더군다나 일반적으로 한국 남자들 군대까지 다녀오고 취업하고 하면 대략 평균 28살 이상입니다.
    죽어라 저축해도 2억 못 모읍니다. 결국 빚지거나 부모가 지원해야해요.
    여자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대출내는 걸 반길 리는 없고, 시댁부모들이 2억 지불하라 그 얘기입니다.

    아까는 산수를 못 하더니 이제는 이런 상식적인 것도 모르시네요. 국어, 사회 공부는 하셨나요?

    자신의 무식함을 사랑이라는 거짓말로 덮으려하시마시길. 하긴 포스팅 가서 보니까 뻔한 그 쪽 계열.
    영화 볼 시간이 있으면 중학교 교과서라도 다시 공부하고 떠드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그 쪽은 걍 그렇게 살아주면서 도태되어주는 게 낫긴 하죠.
  • 착한마녀 2013/11/21 17:45 #

    지나가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덕분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궁금해하실까봐 더 말씀드리면 제가 말씀드린 분은 나이가 그리 차이 많이 나지 않아요. 남자분 40 되기 훨씬 전에 결혼하셨구, 여자분은 10살-12살 차이에요. 그 정도는 뭐;;; 국제결혼 소개소에서 만난 거는 맞구요, 필리핀이고 대학도 나온 여자분입니다. 친정이 가난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위서가님/ 님은 논지와 상관없는 말씀을 너무 많이 하시네요. 인신공격이라고 하지요. 고맙게도 저의 블로그도 탐방을 하셨나보네요. 저는 죄송하지만 님의 블로그 가볼 정성은 없고 ㅋㅋㅋ
    님의 상식, 님의 산수, 님이 공부했다는 사회, 국어는 제가 공부한 것과는 많이 다른가 봅니다. 님이 뜻하시는 '그 쪽 계열'은 도대체 뭔 계열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ㅋㅋㅋ 뜬구름 잡기는

    이혼하면 여자는 남자가 해 온 집 안겁듭니다. 집을 분할하는 경우는 신혼 초 전세에서 살다가 함께 노력해서 내집마련을 했다거나, 평수를 늘려 이사했다거나 그런 기여도가 있어야 가능하지요. 부부의 재산이 감소가 아닌 증가라면 오래 살다가 이혼하는 경우 여자쪽의 기여도를 인정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그런 기여도를 인정할 여지가 없는 짧은 기간의 혼인이 깨진 경우 여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리어 혼수도 다 놓고 나와야해요. 억울해서 가지러 들어가면 주거침입이 됩니다. 이걸 악용하는...돈많은 집 여자 데려다가 한 건 하려는 한국찌질남들도 많다는 걸 모르시나보네요 ㅋㅋㅋ 이거는 님이 주위에서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본데.

    그리고 남자 집 부모가 집을 사는 경우도 많지만 사위가 똑똑하고 고우면 여자 집이 부자인 경우 딸들도 집 해갑니다. 우리 나라는 부계사회이죠. 아들에게 주면 자기 손자에게 내려가니 억울할 것도 없지만. 딸에게 주면 남의 집 손자에게 내려가는데 그래도 딸 고생할까봐 조건없이 해주는거죠. 님은 어쩐일인지 그렇게 피해의식이 쩔어가지구...다 됐고 님은 그냥 님의 베베 꼬인 마음도 좋다는 여자나 잘 찾아보세요.
  • Mille 2013/11/21 23:33 # 삭제

    위서가님 말씀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게, 한국 여성들의 몸값이 올라간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한국 여성들이 까여야 할 일은 아닙니다. 한국 여성들이 올린 게 아니라 현재 한국의 성비 불균형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성비가 맞았으면 능력이나 인성 안 갖춰져도 무난히 결혼할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으니 이런 문제가 생기죠. 비판받아야 하는 건 현대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아니라, 수많은 딸들을 낙태시킨 그들의 부모 세대입니다.

    그나저나 위서가님이 뉴스비평밸리에 상주하지도 않는 - 다른 밸리에서 오신 이글루스 유저에게 인신공격하는 건 비로그인인 제가 볼 때도 정말 안 좋게 보입니다. 82cook 좀 다녀보고 한국 여성들의 생각을 꿰뚫어본다고 자신하시면서 한국 여자들 비난하는 논조로 일관하시는데, 일베 보고 한국 남성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 킹오파 2013/11/20 16:57 # 답글

    착한 마녀님 말씀대로 외국 여자랑 결혼한 경우 처가에 송금하는 경우가 많음... 그건 어떻게 생각할 껀데...남자들이 한국 여자에게 뜯긴다는데 외국 여자는 뭐 가만히 있나.. 그냥 여자에게 뜯기길 싫어하면 혼자 사면 될것이지. 여자 탓을 왜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혼자 사세요. 그거만큼 편하고 좋은게 어딨냐.
  • net진보 2013/11/20 18:20 #

    뭐 국제결혼도 결혼적령기를 놓치고 경제력이 잇는경우도잇고 없는경우도잇고 케바케죠.ㅇㅇ;;
    뭐 울나라 여성들도 이주노동자들이나 국제결혼도많이하기도하구요 ㅇㅇ;;

    솔직히 결혼과정에서 송금계약이잇는 매매혼이라...그부분이 강조되서 문제되기도하고한데....
    어찌보면 혼수라는것도 뭐 매매혼의 흔적이라면 흔적이라할수도잇는거라..쉽게받아드리는게 아닐까싶어요.
    궁극적으로는 결혼이라는것자체가 양측간의 의지를 가지고 결혼생활을 전제로하는거니까요.

    불행한 결혼이 생기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봅니다.
  • 킹오파 2013/11/20 18:43 #

    저 같은 경우 국제 결혼 자체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개업체를 통한 국제 결혼은 반대합니다.
    저런 중개업체 자체를 없애야 해요.

    한국인끼리도 결혼해도 산다 못산다 말이 많은데..
    상대방이 누군지도 몰라.... 경제력이 뭔지도 몰라.. 가족이라든가 질병이라든가..
    그런건 아무 정보 없이 그냥 업소에서 소개시켜서 하는 결혼이니 기존의 결혼보다 훨씬 문제가 많을수 밖에요.
  • net진보 2013/11/20 19:01 #

    킹오파/ 뭐 적어도 중매업의특성상 양측이요구하는 통역이나 번역 가족관계,질병 경제력 같은 사실확인이라던가....... 위조공문서인지 사실인지아닌지 ...사실여부확인이나... 서로원하는 그문화를 이해할수잇게하는 조정자로써 긍정적역활을 할수있다 전 생각합니다.

    문제는 업체들이 관리도 안되고.....그게 안되서문제죠 ㅇㅇ;;
  • 위서가 2013/11/20 19:25 #

    우리나라도 처가에 돈 보내야합니다 -_- 뭔가 현실 모르시는 것 같군요.

    82cook 같은 데에서 예비신부들이 어떻게 재고 있는지 게시물이라도 보고 오는 것 5분도 안 걸립니다.
  • net진보 2013/11/20 19:59 #

    위서가 / 뭐 비공식적으로 따로 용돈을 보내거나하는경우가있긴하다던데;;; 들킬경우 그런경우엔 처월드 시월드 등으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많죠......부모를 모시느냐 모시지않느냐 에서부터말이죠...
    그리고보니..뭐 부양의무생각해서 이해할만한 여지가있긴한네요..다만 결혼 전제로 돈을 보낸다는건 좀 퍽퍽하게느껴지기도하구요;;
  • K I T V S 2013/11/20 19:05 # 답글

    문제는 요즘 돈도 다들 못벌고 힘들게 사는데 결혼을 하려면 울며 겨자먹기라도 외국인 여성과 혼인해야하고... 그게 아니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돈을 만들어야지만 여자들이 다가오잖습니까;;

    아예 그냥 전 한국인이 돈없어서 혼인 못하겠다라고 시위를 해서.. 국가가 큰일나겠다고 겁을 먹기전까진 이 꼴 더 심하게 될 거 같음;;;
  • net진보 2013/11/20 19:14 #

    뭐 결혼을 안하면 되긴한데 결혼을 하고싶은 사람들도있으니까요. 뭐 사실 그거야 큰문제는 아니죠
    문제는 양측간 그나라릐 경제적능력 지위 현실 병력 사실등을 제대로 보여주었느냐하는게 큰문제죠 ㅇㅇ;;
  • 위서가 2013/11/20 19:32 #

    뭐 저건 국적법 개정하면 되는 겁니다. 그것 빼고는 국제결혼을 하든말든 그건 개인 자유죠.
    즉, 국적 취득 요건을 엄격히 하면 끝나는 건데 무슨 결혼을 막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리고 사랑 타령하는 우리나라 여자들 결혼할 때는 다 스펙 잽니다.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는 - 어차피 경제는 자기가 책임지는 이상 -
    여자가 정상적인 암컷이면 그만. 한국녀라고 가슴이 세 개 달리거나 거기에 금테 두르거나 그런 것도 아닌 데
    뭐하러 수억이나 날리면서 결혼합니까. 5천만원 내외면 젊은 외국여자와 넉넉하게 결혼할 수 있는 걸.

    물론 현실적으로 피부색은 따져야하겠더군요.
    어머니가 우크라이나 쪽인 남학생이 여기저기 사랑받는 건 많이 보았거든요.
    반면 필리핀 쪽 같은 경우는 애가 피부색 때문에 차별받습니다.

    앞으로는 아마 결혼제도가 사라질 수도 있어요. 계약혼 제도대로 가서 그냥 애만 낳고 따로 사는 스타일로 가죠.
    솔직히 혼자 살아도 불편함이 없거든요. 수억 들여 결혼해서 이혼할 바에는, 처음부터 깔끔하게 애만 낳고
    양육비 제공하면서 각자 프리하게 사는 체재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net진보 2013/11/20 20:28 #

    위서가/ 외국인결혼 매매혼부분에서....으음...조금 주제가 멀어지는것같은데;;;

    스펙이야 뭐 항상 서로 재는것같아요 ㅇㅇ;; 남자도 재고 여자도 재고;;;
    문제는 제대로 이해를 협의 못하거나 속아서 결혼하는경우겟죠 ㅇㅇ;;
  • 킹오파 2013/11/20 20:26 # 답글

    그리고 이해를 할수 없는게 집 사는데 비용 많이 든다는 건데.. 그 집 명의 남자 껀데 왜 그리 손해다 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집 명의 누구껍니까? 결국 남편이 돈 벌어서 + 남편 집안 사람이 돈 보태줘서 결국은 남편 명의 집 사는 거에요.

    엄밀히 말하면 피해보는 건 없지만 솔직하게 집 사는데 돈이 없다라고 하는게 정답 아닙니까. 이혼할때 그 집은 부인이 건들지를 못하는데.. 남편이 호구라서 공동 명의 하자고 하지 않는 이상... 그게 부인 명의임? 장인 장모 명의인가? 아니죠. 결국 자기 집 사는 거잖아요. 그냥 돈이 없다 인게 정답 아닙니까?

    어차피 친정에 돈 부쳐준다는데 최소한 맞벌이라면 부인이 번 돈 부쳐주는 거지...서로 협의 하에 내 돈은 자기 부모 부쳐주고 남편도 자기 부모 부쳐주는 경우 많잖아?

    후진국 출신은 그런거 없음. 여자가 취업이 안됨. 말도 안 통하니 무슨 취업을 하냐. 댁이 고용주라면 한국 말 못하는 외국인 어따 써먹을래? 응? 그 여자가 취직 되냐? 멀쩡한 한국인 냅두고 말 안통하는 외국인을 왜 돈 주고 써? 그냥 공장에서 일한다면 몰라도 그 여자들이 공장 가서 일할거 같지는 않고. 댁 같음 쓰겠어? 결국 남편 돈 으로 부쳐주는 거지.

    그거 감안하면 무슨 한국인과의 결혼보다 외국인과의 결혼이 싸게 먹힌다는 소리가 나오는지 몰라.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평생 결혼 못해요. 설령 후진국 여자랑 결혼해도 평생 내가 손해다 라는 마인드로 살텐데..

    그냥 혼자 사쇼. 자기가 손해라고 인식하는거 대체 왜 하는 건데? 난 도대체 저 마인드를 이해할수 없음.

    여자가 된장이다. 남자 착취한다 -> 그럼 결혼 안하면 되잖아. 뭐가 문제야?
    내가 이해할수 없는게...


    한국 여자 비싸 -> 외국 여자와 결혼해(뭐 그건 그렇다쳐) -> 근데 업체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기존 한국인 여성과의 결혼보다 문제가 엄청나게 많다 -> 그러니 규제 좀 하자 -> 외국인과 결혼을 왜 규제하냐?라고 반발하지 않나.(누가 뭐랬냐? 업소를 통한 결혼을 규제하는거지? 내가 일반적인 국제 결혼 가지고 얘기를 합니까?)
  • net진보 2013/11/20 20:25 #

    킹오파 / 외국인 국제결혼문제가 혼수문제로나가서 뭐 좀 그렇긴한데 ㅇㅇ;;
    뭐 집명의야 케바케인 경우가 많아요.

    이혼시에다만 주택이나 혼수문제 같은 재산분할문제는 법적명의가 중요한거라 ㅇㅇ;;
    남편명의라 집 혼수라 하더라도 가정주부나 일정기간 이상 재산을 지켯다라는 기여도가있으면 분할청구할수는잇어요. 다만 새댁부모님명의라면 그건 불가능....

    뭐 다만 부양권차원에서 시댁을 모시대신;;;; 처가에 돈을 보내는결 협의한다거나....그런건 나름 이해할수는 있다고봐요...
    어자피 결혼이라는게 양쪽이 합의해서 결혼해 사는거고...
    그걸 악용하지않도록 특히나 국제결혼에서는 제도적 개선이 중요한거니가요.
  • 위서가 2013/11/21 09:03 #

    킹오파님은 현실 진짜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1. 집이 남자명의다?

    - 이혼할 때 어떻게 분할하나 보면 답 나올 건데요. 고유재산으로 인정해주던가요?
    - 여자가 그 집에 살 때 세 안 내죠? 평균 월세 비용으로 환산해보면 엄청난 경제적 수익 누리는 겁니다.
    - 만약 집을 마련하지 않고 세로 산다고 쳤을 때 공동으로 월세 비용분담하면 여자가 얼마식 내야하나 보면 답 나옵니다.
    2억 이상의 집이면 요즘은 월세 80만원이죠. 반반부담이면 한달 40, 1년 480, 10년이면 대략 5천만원입니다.

    2. 부인이 돈 부쳐준다?

    - 그건 외국인 마누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베트남 출신 여자들이 더 열심히 일합니다요.
    - 그런데 현실은 소수 빼고 우리나라 직장여성들은 임신 등의 이유로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가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는 것. 남자가 직장 그만두면 이혼사유가 되지만 여자가 그런 경우는 아니라는 것.
    - 후진국 출신이 그런 것 없다?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다문화 여성들은 3D 작업 마다하지 않기 때문에 일은 더 많이 할 건데요 -_-

    다른 건 모르겠고 현실을 알고 언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소를 통한 결혼이라고 했는데 사실 이것도 매매혼이 결혼의 본질인 이상 문제될 건 없을 듯.

    더군다나 선우나 듀오 같은 결혼중개업체들만 보더라도 할 말 없어요. 여긴 등급제로 더 철저하게 따집니다 -_-
  • 설봉 2013/11/20 20:40 # 답글

    캬.. 역시 남/녀 결혼 떡밥은 흥할 수밖에 없는 진리인 듯요.
  • net진보 2013/11/20 20:41 #

    외국인 결혼문제떡밥이 -조금 멀리 나온느낌이랄까요 으음;;;
  • 위서가 2013/11/21 09:08 # 답글

    net진보님께 말씀드리지만 이게 외국인과의 결혼에서만 일어난다고 보는 게 문제죠.
    한국인과 한국인 사이의 결혼에서는 사기가 없는가 하면 그게 또 아니어서 말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외국인 쪽은 아예 처음부터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기꾼들도 포진해있다라는 것,
    반면 한국녀의 경우는 수지타산이 안 맞으면 아예 결혼을 안 합니다.

    왜냐? 외국녀는 그런 경력이 들통난다하더라도 밑지는 장사 아니거든요. 하다 못해 본국에 남편이 있는 여자도
    국내에 들어와 돈 벌어서 송금해줄 수 있으면 남편 입장에서는 좋다 합니다(돈 버는 수준이 압도적으로 다르니까)
    그런데 한국은? 이혼경력 남을까봐 두려워서 혼인신고도 안 하는 케이스도 꽤 있습니다.
    하다 못해 결혼한 이후에 수틀린다고 하더라도 한재산챙기고 이혼하면 그만이죠.

    그런 식으로 국제결혼 규제할 거라면 마찬가지로 선우, 듀오 같은 곳도 몽땅 폐업시키고
    특히 조건보고 결혼하는 것의 최종보스인 마담뚜들부터 잡아 족쳐야하겠으나
    현실은.


  • 킹오파 2013/11/21 09:28 #

    당연히 규제해야지. 그 업소들이 제대로 소개를 해주면 말이라도 안하지.

    차라리 선우, 듀오 같은데도 솔찍히 답은 없기는 마찬가지인데 거기는 남자 쪽 여자 쪽 정보라도 제대로 확인해서 안 하면 지네들 장사 안되니까 관리라도 하지. 거기는 관리가 철저하지 않다는게 밝혀지면 얼마 못가 망하니까.

    국제 결혼 이런데는 관리도 부실함. 남편이 장애인이라든가 병 가지고 있다는거 속이고 결혼 시키지 않나. 여자 쪽 하자도 속이지 않나. 기본적인 관리조차 안된 곳이 대다수임. 당연히 선우, 듀오보다 더 막장임.
  • 위서가 2013/11/21 09:33 #

    선우 듀오의 경우 처녀들 따먹고 싶어하면서 총각행세하는 유부남들 못 잡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혼인신고 안 하고 결혼식만 올린 케이스도 있다보니.

    뭐 취지는 알겠지만 결혼해서 뒷통수 맞고 하는 거야 그냥 전 본인책임이라고 여겨서요.
    억울하면 본인들이 해당 국가 언어 배우고 직접 가서 찾든가.

  • 킹오파 2013/11/21 09:50 #

    위서가// 그건 선우, 듀오도 못 잡지. 걔네들이 어떻게 잡아요? 그나마 선우, 듀오는 그런거 제외하고는 정보가 있지 국제결혼은 그것도 아님. 국제 결혼 업소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더 큰 혼란이 벌어질거임. 난 그게 싫은 거고.. 솔까말 한국 녀가 비싸서 외국녀와 결혼하든 말든 그건 자유인데 이런 식으로 제대로 된 정보도 없이 결혼 하고 그러는게 사회적 재앙 수준이 될거임.

    선우, 듀오도 못 잡는 사례를 들먹이면서 국제 결혼도 사실은 별반 차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수준을 이해 못하겠음. 그건 정부도 못 잡는 거야. 혼인 신고도 안하고 사는 걸 누가 잡냐? 최소한 선우, 듀오는 관리가 안되면 망하기 떄문에 그런거 최대한 노력할수 밖에 없어요. 근데 국제 결혼 업소가 선우, 듀오처럼 노력하나? 아니 잖아?

    둘이 돈 가지고 따지는 건 마찬가지인데 관리를 아예 안하는 곳과 관리하는 곳과 동급 취급하는게 이상한 거지.
    국제 결혼 업소가 선우, 듀오처럼 관리가 철저히 했으면 이렇게 까지 논란이 되지도 않음.

    그리고 정부가 맘에 안 드는게 규제 책은 잘 만들지도 않으면서 웃기는 것은 외국인과 결혼한 가정을 다문화라고 국가가 지원해 줌.. 그걸 왜 지원해 줘야 함. 지네들이 결혼해서 사는 걸 왜 국가가.. 지원해 줄 가치가 없는데.. 망하든 흥하든 지네들이 알아서 사는 거지.

    그걸 왜 국가가 지원해 주고 지랄을 떠는지.
  • 위서가 2013/11/21 10:11 #

    다문화는 저도 싫어하는데. 출산율이 워낙 개시망인 탓도 크죠.
    한국녀 몸값 올리고 비싸게 군 결과입니다. 경제 탓하면 베이비붐 세대는 뭔데라고 하면 다 대꾸 못 함.
    출산율 낮아지면 용써보았자 국가 운명 시한부입니다.

    그냥 외노자들 들어올 바에는 한쪽 부모가 한국인인 게 낫죠.
    개인적으로 몇몇 혼혈 10대 애들 얘기해보았는데 생각하고 말하는 게 그냥 한국인입니다.

    차라리 혼혈이 대폭 늘어나면 다문화 지원해줄 것도 없게 되죠. 보편화되는데 뭘 지원?
    전 국적법 강화하면서 - 즉 아무나 국적 주지 마라 - 외국녀들 대폭 들어오는 건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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