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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의 RO 조직원 파문.야권연대로 지자체들어간 통진당애X됨.



"직장을 최전방 초소로 삼아야한다" 오늘 공개된 체포 동의안에 담긴 이석기 의원의 발언입니다.
실제 이번에 구속된 'RO 조직원'들은 수원시 공공 기관의 대표와 간부로 활동
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도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상호 경기진보연대 고문은 최근 2년 동안 수원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공개채용 방식이었지만 지원자는 이씨 혼자 뿐이었습니다.

지난해 수원시가 2억 천만원, 경기도 5천만원을 이 단체에 운영자금으로 지원했습니다.

이씨는 매달 230만원의 기본급여에 별도의 법인카드를 받아 썼습니다.

[녹취] 수원시 관계자
"230만원..법인카드는 얼마 안 돼. 센터장이라도."

한동근 전 수원시 위원장도 지난 2009년부터 수원에서 의료생활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일했고

수원시는 이들의 채용에 문제될게 없다고 말합니다.

[녹취] 수원시 관계자
"공개채용절차를 거쳐서 응모한 사람을 서류심사를 해서 면접까지 해서 신원조회 절차를 거쳐서 적법하게 임명이 된거고.."

이밖에도 지역자활센터 등 수원시 공공기관에 포진한 통진당 인사는 10여 명에 이릅니다.

새누리당은 지난 총선당시 야권단일화 과정에서 일어난 전형적인 보은인사라고 주장합니다.

[인터뷰] 민한기 / 수원시의회 부의장(새누리당)
"당시 야권단일화에 힘을 모아줬던 일부 야권인사들이 수원시 주요요직에 임명되면서 벌어진 사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사태로 자치 단체의 여러 공공기관에 대한 존폐 여부가 도마 위에 오를 조짐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02/2013090203951.html?news_top

덧글

  • ghistory 2013/09/04 07:21 # 답글

    1.

    처음 보도에서는 월급이 200만원이라더니 더 늘어났습니다.

    2.

    협동조합들 포함한 사회적 기업들 붐 일어날 때 새누리당 진영에서 이런 붐이 저런 사람들 부양수단들로 전락하리라고 의심하였는데, 정확하게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 net진보 2013/09/04 07:31 #

    1. 그렇습니다 ㅠㅡ 법인카드가 그중에 알자죠.

    2. 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정부예산이나 지방정부 예산규모도 엄청나더라구요 ㅎㅎ;;저리로 빌려주던데;;; 결국 나중엔 빚이고....돈이죠 돈 ㅠㅡ 다만 얼마나 오래갈지는 의문입니다.
  • m1a1carbine 2013/09/04 11:07 # 답글

    으아아아 경기도청소재지가 빨갱이들 해방구였다니 이 무슨 파리코뮌입니까.
  • net진보 2013/09/04 11:32 #

    민노당 통진당 공동정부한곳은 수원 성남 경남 서울 등등 많습니다 ㅇㅇ;; 이곳만이 아님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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