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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문재인....내란음모 역적 죄인 구속시키는게 가슴아픈가봄


김 의원은 반대토론에서 “이 의원의 내란음모 혐의에 과연 유죄판결이 내려질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며 “유신시절 내란음모 사건들은 30여년 지나서야 재심에서 무죄판결 받았지만 이 사건은 몇달만 지나면 무죄판결로 끝나고 말 한순간의 희극에 불과하다”고 쏘아붙였다.

김 의원은 또 “국가정보원이 국정원 법을 위반해 정당을 사찰하고 매수공작을 통해 만들어 낸 ‘왜곡·날조’ 녹취록을 근거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키고도 국정원 개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느냐”며 “중세 마녀사냥을 중단해 달라. 지금 체포동의안을 처리하는 건 한국 전쟁의 피바람 속에 자행했던 즉결처분과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그러면서 “이 의원의 생각에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를 떠나서 이 마녀사냥을 중단시켜야 한다”며 “국정원의 불법 사찰과 프락치 공작의 진상을 규명하고 사법 처리 하는 데 우리가 나서야 한다. 이것이 상식이자 민주사회의 법치”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내란음모 조작과 이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중단 시켜주실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이 자리에 계신 많은 의원들이 양심에 따라서 소신 있는 표결을 해주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날 김 의원의 발언 도중 일부 새누리당 의원들은 “대한민국 본회의장에서 나가라. 북한에서 발언해라” “의장, 마이크 좀 꺼요” “그만하라”며 고성을 질렀으며 심지어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 “김미희,당신도 RO냐”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일부 야당 의원들은 대부분 침묵을 지킨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말할 권리는 좀 주자. 어떻게 말도 못하게 하냐”고 소리치자 곧바로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이 “정 의원님 좀 가만히 좀 계시라”며 대립각을 세웠다.

다만, 정작 당사자인 이석기 통진당 의원은 이날 개회식과 본회의가 진행되는 내내 특별한 미동도 하지 않고 조용히 정면을 응시하고 있었다.

또한, 이날 국회는 제320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을 가진직후 본회의를 열고 회기결정의 건을 재석 264명에 찬성 255명, 반대 2명, 기권 7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투표에서 김재연, 김미희 통진당 의원만이 반대표를 던졌으며 문재인, 김용익, 류성엽, 은수미, 도종환 민주당 의원 등 7인이 기권해 눈길을 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백

  • 海凡申九™의 트롤어선 : 다들 간과하는 것 2013-09-02 22:38:31 #

    ... http://dfgdg.egloos.com/3046948 문재인이 한겨레 부산지사 사장했던 거나 민변 부산지회장 한 걸 잊었네요 그가 종북인지 아닌지도 시험에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문재인이 자기 심복들 잘 ... more

덧글

  • 海凡申九™ 2013/09/02 17:56 # 답글

    도종환은 뭐 아는 사람은 알 급이고 류성엽과 김용익은 친노고
    은수미는 희망서울과 청년유니온 보면 뭐 코웃음 나오네

    대략 거기서 거기 ㅋ
  • net진보 2013/09/02 18:33 #

    이날 국회는 제320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을 가진 직후 본회의를 열고 회기결정의 건을 재석 264명에 찬성 255명, 반대 2명, 기권 7명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투표에서 김재연, 김미희 통진당 의원만이 반대표를 던졌으며 문재인, 김용익, 류성엽, 은수미, 도종환 민주당 의원 등 7인이 기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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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기에 반대기권 한다는게...명분이다른 업는데 ㅋㅋㅋ뭐 사실상 이석기 를 위한 국회니 ㅋㅋㅋ저런거지 않을까싶음
  • 위장효과 2013/09/02 19:55 #

    김용익 저 양반이 유능하긴 유능한데 어쩌다가 저쪽에 끼어서 저러는지 원...
  • ghistory 2013/09/02 21:02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海凡申九™ 2013/09/02 21:05 #

    헤프닝이라고 하기에는 거시기하죠.
    딱 봐도 변명
  • ghistory 2013/09/02 21:25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海凡申九™ 2013/09/02 21:30 #

    변명이죠. 저거 분명 어제 오후 2,3시 쯤에는 입 맞추기 했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2:22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9/02/0200000000AKR20130902188500001.HTML?template=2085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새누리당은 정보위·법사위를 연 후 오는 5일 체포동의안을 처리하자는 민주당 요구를 거절했다.

    김태흠 대변인은 “과거에 국회에서 내란음모죄보다 훨씬 가벼운 선거법이나 형사법에 연루된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을 사실 확인 후 처리한 관례가 있는지 묻고 싶다"며 "민주당은 이석기 의원 등 통진당 국회의원들이 국회에 들어올 수 있게 한 원죄를 씻기 위해서라도 이석기 의원의 체포동의안 처리에 어떠한 조건과 이유를 달지 말고 체포동의안 처리에 적극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 net진보 2013/09/02 22:22 #

    ㅋㅋㅋㅋ제예상대로네요 ㅋㅋㅋㅋ
  • 海凡申九™ 2013/09/02 22:25 #

    병신들 아직 미련 못 버렸네
    새누리 박수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50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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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海凡申九™ 2013/09/02 23:53 #

    명분을 갖다 바치고 있네 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erhardt0.egloos.com/921147
  • ghistory 2013/09/02 17:58 # 답글

    1.

    '재란'→'내란'?

    2.

    은수미: 과거에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의(약칭 사노맹) 회원이었음.

    3.

    도종환: 빨치산활동 참여자들 찬양행사에 참여한 전력을 보유한 인물임.
  • net진보 2013/09/02 18:40 #

    ㅋㅋㅋ회기에 반대기권 한다는게 뭐 사실상 이석기 를 위한 국회니 ㅋㅋㅋㅋ기권던지고팟나봐요.
  • 2013/09/02 22:02 # 삭제

    문 의원측도 처음에는 문 의원의 기권에 대해 "당시 의원들 사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이 안건에 포함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것 같다"며 "이 과정에서 표결처리가 이뤄지면서, 자동 기권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 의원은 나중에 "이석기 의원 체포 동의안에 대한 입장은 민주당의 당론과 같다"며 "'정기국회는 법적으로 자동으로 개원하는데 왜 회기와 관련해 표결을 하지'라는 생각을 하는 와중에 표결이 진행되다 기권처리 됐다"고 밝혔다.


    문재인에 따르면 실수로 표결기회를 놓쳤고 자신은 이석기 체포를 지지한다고 밝혔네요.
  • net진보 2013/09/02 22:26 #

    ㅇ / 정말요? 근데 이미기권햇는데요? ㅋㅋㅋㅋ 풉ㅋㅋㅋㅋ의원총회에서도 그러는지 보죠 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50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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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ㄴㅁㅇㄹ 2013/09/02 17:58 # 삭제 답글

    마녀사냥이라는 단어만큼 오용되는 좆같은 단어도 없을 겁니다
    진짜 이 단어 처음 유행시킨새끼 죽여버리고 싶음 아주 개나소나 지들 위기에 몰리면 희생자 코스프레하면서 써대니
  • net진보 2013/09/02 18:39 #

    ㅋㅋㅋㅋㅋ 이석기를 위한 국해 개막이 하는걸로도 가슴이 미어터지는 ㅠㅡ
  • ghistory 2013/09/02 21:02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net진보 2013/09/02 22:23 #

    ghistory/ 와 ㄷㄷㄷㄷㄷ 역시나엿네요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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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ㄴㅁㅇㄹ 2013/09/02 18:01 # 삭제 답글

    아니 근데 내 눈깔이 갑자기 병신이 된건가 정청래...청래야! 차..찬성을 했단 말이냐?!!! 니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니
  • 백범 2013/09/02 18:11 #

    불참했을지도 모릅니다. 재적인원 수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섣부른 판단은 좀 무리일 듯...
  • net진보 2013/09/02 18:40 #

    뭐 재적인원수기준으로한거니...
    다만 구속은 아니고...국회.....개막위해서 하느겁니다..이석기를 내일 모레 처리해야하니
  • 슈어파이어 2013/09/02 18:02 # 답글

    부산 사상구의 아들놈이 왜 저 ㅈㄹ임.....
    난 저런 아들 안뒀다구....ㅜㅜ
  • net진보 2013/09/02 18:34 #

    ㅋㅋㅋ회기에 반대기권 한다는게 뭐 사실상 이석기 를 위한 국회니 그런거겟죠? ㅋㅋㅋ역시나!
  • ghistory 2013/09/02 21:02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슈어파이어 2013/09/02 21:10 #

    ghistory.....죄행은 명백해졌다...사상구 종놈아....!!
    각오해라..!!
  • ghistory 2013/09/02 21:19 #

    슈어파이어/

    +.

    긁어 부스럼!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오땅 2013/09/02 18:09 # 답글

    정청래가 웬일이냐 ㅋㅋㅋ 그 와중에 문죄인 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18:39 #

    ㅋㅋㅋㅋㅋㅋ회기에 관한걸로 ㅋㅋㅋ저러는데 ㅋㅋㅋ구속 통과시킬에는 어쩌려고 ㅠㅡ저랫는지
  • ghistory 2013/09/02 21:02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오땅 2013/09/03 00:09 #

    방금 KBS 뉴스라인으로 봤습니다. 민주당이 발목잡기 개시. ㄱ-
  • 백범 2013/09/02 18:10 # 답글

    문재인, 김용익, 류성엽, 은수미, 도종환 민주당 의원 등 7인이 기권해 눈길을 끌었다.

    ㅎㅎㅎ 역시...
  • net진보 2013/09/02 18:35 #

    ㅋㅋㅋㅋㅋㅋ회기에 관한걸로 ㅋㅋㅋ저러는데 ㅋㅋㅋ구속 할때는 ㅠㅡ 앞을 가리네요
  • ghistory 2013/09/02 21:03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리칼 2013/09/02 18:21 # 답글

    사스갓 묘지기!
  • net진보 2013/09/02 18:39 #

    ㅋㅋㅋㅋㅋㅋ회기에 관한걸로 ㅋㅋㅋ저러는데 ㅋㅋㅋ구속 할때는 ㅠㅡ (2)
  • ghistory 2013/09/02 21:03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리칼 2013/09/02 21:14 #

    ghistory// 그거 더 어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을 말지 아이고
  • ghistory 2013/09/02 21:15 #

    리칼/

    +.

    긁어 부스럼!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리칼 2013/09/02 23:54 #

    사스갓 친박영선~ 오늘은 누구를 자폭시킬까~
  • w 2013/09/02 18:29 # 삭제 답글

    이번 표결은 정기국회 회기 관련입니다
    내일쯤 체포동의안 표결이 있을테니 자세한건 내일 결과를 봐야 압니다
  • net진보 2013/09/02 18:41 #

    ㅋㅋㅋ회기에 반대기권 한다는게 뭐 사실상 이석기 를 위한 국회아니라그런것아니겟습니가?ㅋㅋㅋ
    내일은 더엉망진창일듯 ㅋㅋㅋㅋ
  • w 2013/09/02 18:44 # 삭제

    민주당 입장에서는 먼저 나서서 쳐내도 위태로울텐데 설마 내일도 기권......할 지도 모르겠네요
  • net진보 2013/09/02 18:49 #

    문제인이 풀어준사림이나 마찬가지라 특별해서 뭐 내일도 그럴지도 모르겟네여
  • ghistory 2013/09/02 21:03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백범 2013/09/02 18:59 # 답글

    벌써 몇달째 드러나지는 않지만 민주당이 이x대 인맥들 때문에 속을 좀 썩는 모양인 듯...

    이x대 인맥은 민주당한테도 부담인 듯...

    이x대 라는 특정 학교 인맥이 민주당한테도 골칫거리인가 봅니다.

    보통 고려대동문회, 해병대전우회, 호남향우회를 3대 마피아라 부르고,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 교회와 서울대동문회를 포함

    기독교 대형교회, 고려대동문회, 해병대전우회, 호남향우회, 서울대동문회를 5대 마피아라 부르는데

    그 5대 마피아 만큼이나 성장한 집단이 있습니다. 바로 이x대 인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3250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321125&ctg=1000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208153313

    http://news.donga.com/3/all/20120307/44570052/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303004016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656806599428552&SCD=DA32&DCD=A0150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8056.html


    요즘 이 이x대 인맥 때문에 민주당도 골칫거리인 듯...

    친노세력하고 486 운동권 세력이 들어갈 자리를 이x대 인맥들이 야금야금 집어먹고 있으니 말이죠.

    그러게 김대중때나 노무현 초에 당선후에 적당한때 숙청해버리지, 양성평등, 마초주의에 쩔어서 여자들 = 보호해야 될 대상으로 여기고 마음껏 키워주더니 참 보기좋게 되었습니다. 그러게 이대 인맥들 적당한때 숙청해버리지...


    이제는 학교 인맥 동원해서 법원 재판결과까지 빼돌리려 했나 보네요.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215901

    대한민국 5대 마피아인 기독교, 고대동문회, 서울대동문회, 호남향우회, 해병대전우회에 이어 이x대 마피아가 새로 등장하려나 봅니다. 이x대 마피아들... 참 대단합니다. ㅋ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페퍼 2013/09/02 19:54 # 답글

    당연히 가슴이 아프죠
    겨우 내란 공모를 했을뿐인데 너무강하게 가는것 아닙니까!
    겨우 공모일뿐이잖아요! 무죄추정원칙을 지켜야죠! 라는 맘이겟죠
    천사같은 마음의 소유한 문제인은 가슴이 너무 아플껏같아요
    인권변호사시절 연쇄살인범 강간범들도 변호를 해주었는데
    그냥 정치그만하고 계속해서 인권변호사하면서
    피해자가슴에 대못박는일 계속하는게 나을듯..
  • ghistory 2013/09/02 21:03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차병섭 박경준 기자 = 일부 야당 의원들이 2일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단순표결을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는 바람에 기권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 ghistory 2013/09/02 21:26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 net진보 2013/09/02 22:25 #

    페퍼 /문재인의가슴이 ㅋㅋㅋ후벼파지네요 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49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ghistory 2013/09/02 21:27 # 답글

    4.

    이인영과 임수경!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
  • net진보 2013/09/02 22:23 #

    종북 노빠 386 강철대오!
  • 2013/09/02 21: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9/02 22: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9/02 22:01 # 삭제 답글

    문 의원측도 처음에는 문 의원의 기권에 대해 "당시 의원들 사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이 안건에 포함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것 같다"며 "이 과정에서 표결처리가 이뤄지면서, 자동 기권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 의원은 나중에 "이석기 의원 체포 동의안에 대한 입장은 민주당의 당론과 같다"며 "'정기국회는 법적으로 자동으로 개원하는데 왜 회기와 관련해 표결을 하지'라는 생각을 하는 와중에 표결이 진행되다 기권처리 됐다"고 밝혔다.


    문재인에 따르면 실수로 표결기회를 놓쳤고 자신은 이석기 체포를 지지한다고 밝혔네요.
  • net진보 2013/09/02 22:2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연 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49 #

    안타가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쿠라사다改 2013/09/02 22:11 # 답글

    먼 타국의 해적도 사랑으로 감싸안는데 내란모의 잡범(풋) 쯤이야...
  • net진보 2013/09/02 22:23 #

    ㅋㅋㅋㅋㅋ그분들의 강철대오! 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48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리에 2013/09/02 22:15 # 답글

    kia! 역시 클라쓰가 달라요!
  • net진보 2013/09/02 22:24 #

    우리 민주당 클라스는 ㅋ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48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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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heinkel111 2013/09/02 22:29 # 답글

    전에부터 의구심이 들던거였는데 오늘 문죄인이 표던진거보고 심증이 굳어진게 그냥 풀어준것도 사면한것도 아니라 문죄인 자체가 한통속이라는 생각이 정말 굳어집니다. 아아.. 박통아니었음 진짜 대한민국 련방제로 자살할번 했다는 ㄷㄷㄷㄷ
  • net진보 2013/09/02 22:37 #

    ㅋㅋㅋㅋㅋㅋ진자 입ㄴ보고 소름 끼치네요 ㄷㄷㄷㄷ
  • net진보 2013/09/02 23:48 #

    라지에이타가 터졌어요]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ghistory 2013/09/02 22:29 # 답글

    5.

    임수경의 선택: 정의보다는 우정!
  • net진보 2013/09/02 22:38 #

    386 노빠 옆에는 어깨에는 종북!공산주의! 그것이 민주화!
  • 2013/09/02 22: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3/09/02 22:51 #


    --많이 산 자가 조금 산 자의 눈동자를 들여다보지 않는,

    들여다보고도 애틋하거나 미안해하지 않는 사회



    철든 연장자가 철없는 연소자의 희망을 꺾고,

    그 꿈을 기어이 무릎 꿇리는 나라



    지혜로운 기성세대가 무모한 신진세대와 대결하고

    어떻게든 드잡이하여 이기려드는 세상


    ............의 미래는 없다.

    미래는 없다.-------------

    http://www.arsenelupin.co.kr/06_forum/01_forum01_view.asp?nmbr=1238&Gotopage=1&sel=&s_name=

    세계는 결코 이해되거나 설명되지 않는다.


    세계는 파괴되거나,

    재창조될 뿐이다.
    --------------------------------------------------------------------
    그들에게는 종북도 반란세력도 ㅋㅋㅋㅋㅋ아름다운 세력일분이죠 ㅋㅋㅋ
  • 2013/09/02 23: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게으른 범고래 2013/09/02 22:56 # 답글

    반대찍자니 표떨어질꺼같아 무섭고
    찬성하자니 독침맞을꺼같아 무섭고

    그리하여 7인의 결사대가 뭉쳤도다
  • net진보 2013/09/02 23:03 #

    도원결의!
  • kuks 2013/09/02 23:31 # 답글

    바로 이렇게 반응해 버리다니 민감한 사람ㅋ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33 #

    ㅋㅋㅋㅋ종북이 ㅋㅋㅋㅋ아프면 그들도 아프겠죠 ㅋㅋㅋ
  • net진보 2013/09/02 23:47 #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새누리당은 문재인 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기권한 것을 이석기 통합민주당 의원 감싸기로 해석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정기국회 회기결정 안건 처리에 민주당의 문재인, 임수경, 이인영, 은수미, 유성엽, 도종환, 김용익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기권했다”며

    “기권한 의원 중 문재인 의원은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시 반국가단체구성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이석기 의원을 2년 6개월로 감형, 광복절 특사로 가석방, 사면 복권시킨 당사자”라고 지목했다.

    김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헌법을 수호할 책무가 있는 대통령까지 출마한 사람으로서, 과거의 행적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기권을 했다”며 비난했다.

    하지만 이날 통과된 회기결정 안건은 오는 12월 10일까지 100일 동안 정기국회를 열자는 내용으로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어서 지나친 정치공세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오히려 다른 의원들이 이번 회기결정 안건에 이석기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가 포함된다고 착각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97155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라이에이타가 터졌어요
  • kuks 2013/09/02 23:53 #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가라 민주당!!!
  • net진보 2013/09/02 23:46 # 답글

    http://dfgdg.egloos.com/3046990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일각에서 혐의 내용에 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펼치기도 했지만 표결처리 자체를 늦추자는 반대 의견으로까지 나아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당내 강경파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수사 내용과 과정을 짚어주는 절차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일 의원총회 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며 "발언을 한 의원 20명 중 15명이 "(체포동의안) 보고를 받고 바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한길 대표도 "민주당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신속한 처리 방침을 시사했다.
    http://media.daum.net/issue/523/newsview?issueId=523&newsid=20130902202504065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보고받았다.

    다만 486 구주류 등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혐의 내용의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보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국회 정보위와 법사위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

    친노(친노무현) 핵심으로 율사 출신인 박범계 전해철 의원과 최재성 은수미 최민희 의원 등이 이러한 주장을 주도했다.

    정보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중론"이라면서 새누리당에 정보위 소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 정기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표를 누른 의원들 대다수가 신주류 지도부와는 결을 달리해온 친노·구주류 인사인 것으로 나타나자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헷갈리거나 표결 자체를 몰라 이석했다는 상당수 의원들의 설명에도 불구, 신주류는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표결에는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김용익 유성엽 은수미 도종환 이인영 임수경 의원 등 7인이 기권표를 던졌고, 개회식부터 불참한 이해찬 박지원 안민석 의원을 빼고는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했다.

    문 의원은 본회의에 앞서 체포동의안과 관련, "민주당에서 바라보는 것과 크게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했지만,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문 의원의 기권표 행사를 두고 국회 브리핑에서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재직시 이 의원을 감형, 가석방, 사면복권 시킨 당사자"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3일 원내대책회의 등을 열어 구체적 체포동의안 처리 전략을 논의키로 했다. 현재로선 체포동의안 찬성 입장을 당론으로까지 정하기는 어렵다는 기류다.

    hanksong@yna.co.kr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9/h2013090210335021060.htm
    박영선 유기홍 이목희 이윤석 이춘석 최재천 홍영표 남인순 서영교 유은혜 정호준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 13인이 표결에 불참
  • 나르치스 2013/09/03 01:00 # 답글

    이석기를 보면 진보란 탈을쓰고 종북들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깊숙히 뿌리를 박았는지 알수 있는 단면인듯 하다. 씁쓸하다. 국가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들도 저런 사람들이 겠죠?
  • net진보 2013/09/03 01:12 #

    다만 다수여론을 차지하는 극단적 공산주의,종북에 우호적인 진보들이 많아서 문제죠.
    그래도 민주주의 가치관을 존중하는 이글루스 키케로님같은 참 진보분들이 소수는 있을거라고봅니다.
  • 2013/09/03 13: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9/03 13: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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