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혀버린 대선 전략
진보당 당권파(민혁당 재건파)는 왜 비례대표 경선에서 부정을 저질렀을까? 비례대표 경선은 바로 12월 대선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익명을 요구한 NL(민족해방 범주사파) 출신 인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민 혁당 재건파는 12월 19일 대선을 정권에 참여하는 호기로 보았다. 민혁당 재건파는 지하에 있으면서 얼굴마담(이정희)을 통해 지휘하는 데 한계를 느껴 직접 국회에 들어갈 필요성을 절감했다. 야권연대를 이룬 4·11 총선은 민혁당 재건파 핵심이 국회에 들어가는 데 천금의 기회라고 보았다. 민혁당 재건파는 이번 총선에 올인했다. 민혁당 재건파의 핵심인 이석기와 김재연을 당선권인 비례대표 상위에 넣기 위해 그들은 부정을 저질렀다. 그들은 대선 승리를 기정사실로 보고 집권 시 장관 세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얘기했다.”
4·11 총선 이전 진보당 당권파와 진보좌파 진영에서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를 진보당의 대선후보로 상정하고 있었다고 한다. 진보당은 이정희 후보를 대선후보로 내세운 뒤 민주당 측과 후보단일화 경선을 벌인다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었다. 후보단일화 경선의 조건으로 ‘장관 세 자리 보장’을 내걸면 단일화 경선에서 패배하더라도 진보당으로선 손해 날 게 없다는 계산이었다. 진보좌파 진영 내부에서는 통일부 장관, 환경부 장관, 노동부 장관 자리가 거론됐다. 진보당은 공동 정권 수립에 자신하고 있었다.
4·11 총선 직전 서울 관악을구 단일후보 경선 부정이 밝혀지면서 이정희 대표는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했다. 그 자리를 역시 민혁당 재건파로 거론되는 이상규씨가 차지해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정희 대표에게는 관악을구 야권단일후보 사퇴가 첫 시련이었다.
그러나 야권에선 이 대표의 국회 진입 좌절을 실패로 보지 않았다. 당시 야권 인사들의 평가를 되새겨 보자.
.통일부,노동부;;자리라;;;;;
만일 민주당과 통진당이 대선까지 야권연대- 연립정당- 합당-연립정부를 하고 딜을 얻게 되었다면...
솔직히 통진당 내 저들이 원햇던 딜이 장관 얻는걸 성공햇을수도 있었을겁니다.
야권연대 공동 지방정부공동구축사례보면;;; 수원시,성남시,경남 등등... 뭐 그것분만이 아니겟지만...
등골이 모연할정도로 무섭네요....
야권연대 이정희 여론조작혐의 까지 받앗고...그로 김희철 강제아웃 통진당 이상규 대타로 들어섯는데
그러함에도 찬양하던 분들은ㅋㅋㅋ 나름 볼만하네요 ㅋㅋㅋ
진보당 당권파(민혁당 재건파)는 왜 비례대표 경선에서 부정을 저질렀을까? 비례대표 경선은 바로 12월 대선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익명을 요구한 NL(민족해방 범주사파) 출신 인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민 혁당 재건파는 12월 19일 대선을 정권에 참여하는 호기로 보았다. 민혁당 재건파는 지하에 있으면서 얼굴마담(이정희)을 통해 지휘하는 데 한계를 느껴 직접 국회에 들어갈 필요성을 절감했다. 야권연대를 이룬 4·11 총선은 민혁당 재건파 핵심이 국회에 들어가는 데 천금의 기회라고 보았다. 민혁당 재건파는 이번 총선에 올인했다. 민혁당 재건파의 핵심인 이석기와 김재연을 당선권인 비례대표 상위에 넣기 위해 그들은 부정을 저질렀다. 그들은 대선 승리를 기정사실로 보고 집권 시 장관 세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얘기했다.”
4·11 총선 이전 진보당 당권파와 진보좌파 진영에서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를 진보당의 대선후보로 상정하고 있었다고 한다. 진보당은 이정희 후보를 대선후보로 내세운 뒤 민주당 측과 후보단일화 경선을 벌인다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었다. 후보단일화 경선의 조건으로 ‘장관 세 자리 보장’을 내걸면 단일화 경선에서 패배하더라도 진보당으로선 손해 날 게 없다는 계산이었다. 진보좌파 진영 내부에서는 통일부 장관, 환경부 장관, 노동부 장관 자리가 거론됐다. 진보당은 공동 정권 수립에 자신하고 있었다.
4·11 총선 직전 서울 관악을구 단일후보 경선 부정이 밝혀지면서 이정희 대표는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했다. 그 자리를 역시 민혁당 재건파로 거론되는 이상규씨가 차지해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정희 대표에게는 관악을구 야권단일후보 사퇴가 첫 시련이었다.
그러나 야권에선 이 대표의 국회 진입 좌절을 실패로 보지 않았다. 당시 야권 인사들의 평가를 되새겨 보자.
“이정희 대표의 사퇴는 애석하며 높이 평가받고 그분의 미래는 반드시 보상받으리라 확신한다.”(박지원 민주당 최고위원)
“야권의 상징이자 주역인 이 대표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로 거듭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유시민 진보당 공동대표)
“이정희 대표를 경기동부연합과 동일시하지 마라. 그녀가 그 세력의 영향 아래 있을지는 모르나 이제까지 그 세력이 보여줬던 것과는 다른 행보를 해왔기에 오늘날의 대중적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진중권 동양대 교수)
“이정희 대표 후보 사퇴, 야권연대를 위한 희생과 결단에 감사하며 위로를 보낸다. 그 개인도 소속 정당도 야권 전체도 다시 살아났다.”(조국 서울대 교수)
이 발언들을 종합하면 이정희 대표는 비록 재선에는 실패했지만 그보다 중요한 미래를 얻었다는 평가로 요약할 수 있다. 후보직을 사퇴함으로써 그는 진보당 대선후보에 가깝게 다가갔다는 해석이 가능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06100004&ctcd=C01
.통일부,노동부;;자리라;;;;;
만일 민주당과 통진당이 대선까지 야권연대- 연립정당- 합당-연립정부를 하고 딜을 얻게 되었다면...
솔직히 통진당 내 저들이 원햇던 딜이 장관 얻는걸 성공햇을수도 있었을겁니다.
야권연대 공동 지방정부공동구축사례보면;;; 수원시,성남시,경남 등등... 뭐 그것분만이 아니겟지만...
등골이 모연할정도로 무섭네요....
야권연대 이정희 여론조작혐의 까지 받앗고...그로 김희철 강제아웃 통진당 이상규 대타로 들어섯는데
그러함에도 찬양하던 분들은ㅋㅋㅋ 나름 볼만하네요 ㅋㅋㅋ





덧글
육이오, 박정희의 쿠데타에 이어, 나라를 구한 획기적인 역사라고 봐야할듯
+1.
'Sieg에 Gloria' 의 의미를 질문드립니다.
전자는 승리, 후자는 영광
+.2
안내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노종자들의 파업을 유도하자라던가....여론전 조직구성을 하자라고 논의하고 ㅋㅋㅋ그와동시에 기간시설물 군에대한 테러 즉 내란을 모의햇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