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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난 총선 김희철의원을 탈락시킨 민주당을 알고 있다.

http://www.vop.co.kr/A00000484471.html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민주통합당이지만, 당내 누구라도 이념적 색깔공세를 한다면 동의하지 않습니다. 친북좌파니 종북좌파니 하는 말은 상대와의 공존을 거부하는 사악한 말입니다" "그런 표현부터 정치권에서 추방돼야 우리 정치가 공존과 타협이 가능한 정치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라고 글을 올렸다.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3037863_5782.html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민주당 김희철 의원은 탈당계 제출로 반발하면서 야권연대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배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는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재경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INT▶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저희 당원들 200여 명 정도에 보낸 것이라서 용퇴가 아닌 재경선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책임 있는 자세라고 판단했습니다."

경선 상대였던 민주당 김희철 의원은 당의 수뇌부가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탈당과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INT▶ 김희철 의원/민주통합당
"국민과 관악구민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하고 즉각 후보를 사퇴해 주십시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95193

여론조사 조작의혹과 경선 불복 등으로 야권연대가 붕괴될 위기에 처하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22일 오후 긴급 상경해 중재에 나섰다.


문재인 고문과 한명숙 대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22일 밤 긴급 회동을 갖고 절충점을 모색했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를 방문한 이정희 대표도 문 고문의 제의에 따라 23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망월동 묘역 참배 일정을 취소하고 전날 급거 상경했다.

양당 수뇌부들이 긴급 회동을 가진 것은 야권연대 붕괴위기가 서울 관악을을 넘어 안산 단원갑을 비롯한 나머지 지역까지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정희 대표는 23일 오전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여러가지 논의를 더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측이 추가 절충에 실패할 경우 이 대표는 후보등록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23일이 후보등록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이미 사퇴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한 바 있다.

서울 관악을의 경우 경선에서 패한 민주당 김희철 의원이 지난 21일 탈당한데 이어 이날 무소속 후보등록을 할 예정이어서 여야 1대1구도는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민주당도 경기 안산 단원갑에서 통합진보당 조성찬 후보에게 3표차로 패한 백혜련 후보의 공천을 강행해 이 지역의 연대도 깨질 공산이 크다.

문재인 고문은 백 후보의 출마가 PK지역 단일화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연대가 여러가지 잡음과 함께 크게 흔들리면서 감동과 효과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범야권 원로들은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에 처한 야권연대를 제자리에 되돌리기 위해 야권연대 합의주체인 양당 대표가 즉각 만나야 한다"고 제안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45205&g_menu=050220
[채송무기자]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의 19대 총선 불출마 선언으로 야권연대가 파국의 위기를 모면하면서 새로운 정국을 맞이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야권의 대선주자인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총선과 대선 가도에서 야권 내 힘을 받을 전망이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의 사퇴 이전 야권연대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민주당이 우여곡절 끝에 야권단일화에 합의했지만 관악을 경선 과정에서 이정희 대표가 여론 조작 사건에 휘말리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진행됐다.

통합진보당이 야권 안팎의 악화된 여론에도 불구하고 이정희 대표의 총선 출마 입장을 고수하자 민주통합당 분위기는 격앙됐다. 이에 경선에서 패배한 경기 안산 단원갑의 백혜련 변호사에게 공천을 줬고, 통합진보당은 당연히 '경선 불복'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통합진보당은 안산 단원갑의 민주통합당 공천을 취소하지 않으면 일부 논란이 있는 지역의 통합진보당 후보들을 출마시키겠다고 야권 공조를 깰 기세였다. 이는 곧 야권연대의 해체를 뜻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증폭됐다.

그러나, 야권연대라는 총선 구도에 위기가 닥치자 다시 야권의 대표적 대권 주자인 문재인 이사장이 나섰다. 문 이사장은 22일 경남 선거 운동을 중단하고 급거 귀경했다.

문 이사장은 이정희 대표와 23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회동과 한명숙 대표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입장을 조율했고, 결국 야권연대 부활을 이끌어냈다.

문 이사장을 통해 민주통합당
관악을 무공천과 논란의 핵심이 됐던 경기 안산 단원갑을 접을 수 있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 핵심 관계자는"(이정희 대표의 사퇴)기자 회견 전까지 문재인 이사장과 한명숙 대표, 이정희 대표가 삼각으로 조율했다"며 "백혜련 후보 문제와 성동을 문제 등을 어제밤부터 오늘 오전에 이르기까지 하나씩 매듭을 짓고 백 후보가 용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790

민주통합당은 23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후보 사퇴로 공석이 된서울 관악을에 공천하지 않고 통합진보당 교체 후보를 단일후보로 확정하기로 했다. 또한 안산단원갑에 공천을 강행했던 백혜련 후보에 대한 공천도 철회했다.

백혜련 변호사는 이날 오후 국회 당대표실에서 한명숙 대표와 가진 기자회견에서 "야권연대의 대의를 위해 경선 관련 모든 의혹을 가슴에 담고 떠난다"며 후보 사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어 "비록 후보직은 내려놓지만 MB정권 심판과 검찰개혁을 위해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며 "제 후보사티가 야권연대의 밀알이 되서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명숙 대표는 이어 "관악을 지역은 이정희 대표의 불출마 선언에 이어 새로운 후보가 교체되면 그 후보를 야권단일후보로 인정하고 저희는 그 지역에 무공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소속 출마한 김희철 의원에 대해선 "저희는 야권연대 정신을 갖고 탈당을 만류했지만 각 후보들이 탈당의 권리가 있었기 때문에 막지 못했다"며 "이미 탈당했기 때문에 그 분은 민주당 후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http://www.vop.co.kr/A00000486439.html

김희철 의원은 서울 관악을 야권연대 경선에서 이정희 공동대표에 패했지만 경선불복을 선언, 민주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그는 또한 야권연대 경선 직후 민주당 후보들의 집단 경선불복 사태가 벌어졌던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이고, 민주당에 대해 섭섭한 점이 많이 있다"며 "민주당 지도부가 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나, 그런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산단원갑 백혜련 민주당 후보의 사퇴로 야권연대가 완전히 복원되는 거냐'는 질문에 "원래대로 돌아온 것 뿐"이라며 "몇 가지 문제들이 정리됨으로써 이제는 야권연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승리에 대한 확신이 이제 분명할 것이라 본다"고 강조했다.

한편 관악을에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후보직 사퇴에 따라 이상규 전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위원장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했다. 민주당은 이 전 위원장을 야권단일후보로 인정하고 무공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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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진당이 그때 종북인지 몰랏다구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234524






이정희 의원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을 맡을 정도로 반MB 선거연대에 적극성을 보였다. 이정희 의원은 '이명박 정부 심판'을 위해 야권이 연대해야 한다는 뚜렷한 소신을 지닌 인물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45889






덧글

  • 武究天尊 2013/08/30 19:30 # 답글

    사기꾼 조직의 꼬리자르기.
  • net진보 2013/08/30 19:43 #

    ㅋㅋㅋㅋ
  • 춤추는콩알 2013/08/30 19:35 # 답글

    종부기가 종부기를 몰랐다고 하는데 ㅋㅋㅋ
  • net진보 2013/08/30 19:43 #

    민주당은 종북좌파 김희철 논란도 몰랏엇나 봅니다.
  • ghistory 2013/08/30 19:40 # 답글

    주인장께서는 공포영화들을 너무 많이 보신 듯!
  • net진보 2013/08/30 19:43 #

    저런 논란이있었는데 색깔론이라며 저렇게 야권연대에 도움인된다며 사실상 팽한사례니까요;
  • ghistory 2013/08/30 19:43 #

    아니 그게 아니고 제목이 패러디라고요!
  • net진보 2013/08/30 19:47 #

    아....죄송합니다 ㅠㅡ 오해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__)
  • ghistory 2013/08/30 19:48 #

    농담이었습니다!

    영화 제목:『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 있다』.
  • 리칼 2013/08/30 19:44 # 답글

    캬 안보여 안들려 세계선이 다르당께요!
  • net진보 2013/08/30 19:47 #

    그분들에게는 없는 이야기들....빨간약 파란약 ㅜㅇ 하나먹은듯요;;
  • 설봉 2013/08/30 19:46 # 답글

    채널A 쾌도난마에 나와서 당당하게 민주당은 아무 책임 없다고 떠드는데 거 참...
  • net진보 2013/08/30 19:47 #

    ㅋㅋㅋ박지원 ㅋㅋㅋㅋ
  • ghistory 2013/08/30 19:48 #

    설봉/

    +1.

    그 새끼 누구입니까?
  • 설봉 2013/08/30 19:50 #

    박지원 전 원내대표... 정말로 모든 사실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그리고 여담이지만 박종진 씨도 좀 정체성을 잡아야 되지 싶습니다. 어떤 인물이 나와서 무슨 말을 하든 그 당시에는 별다른 반박도 하지 않고 그냥 좋게좋게 넘어가던데 시사 프로라는 게 원래 이래도 되는 것인지.
  • net진보 2013/08/30 19:50 #

    박지원도 표창원도 오늘 종편에 그런주장을 했더라구요.
  • 설봉 2013/08/30 19:53 #

    표창원 전 교수는 결국 거기가 한계인가 싶더군요. 전체적으로 통진당 종북에는 선을 딱 그었는데... 그게 진심이었든 시류에 영합하는 행위였든 일단 시작을 그쪽 분들한테 호응을 얻으면서 대중 앞에 발을 딛었으니 우회전에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요.
  • ghistory 2013/08/30 20:00 #

    설봉/

    +2.

    안내 감사드립니다.

    +3.

    표창원 관련 논평은 '설봉' 씨의 인터넷 블로그에 작성한 reply로 이동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설봉 2013/08/30 19:51 # 답글

    "그 당시에는 이런 일 없었다" 하나로 죄다 퉁 치던데 그럼 새누리당에서 일베 출신으로 이루어진 극우 정당을 끌어들여 원내진입 시켰다가 그치들이 그 정치 권력으로 좌파 인사에 대규모 테러를 가했을 시에도 과연 새누리당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할 것인지?
  • net진보 2013/08/30 19:53 #

    ㅋㅋㅋ그러게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레알 답없는 정치책임감지닌 사람들이죠
  • 리에 2013/08/30 22:52 # 답글

    kia! 모피어스! 여기 약 한 사발 주슈!
  • net진보 2013/08/30 22:28 #

    진짜 어디다른세계사는 분들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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