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gdg.egloos.com

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


af

접속정보


s

통계 위젯 (화이트)

00
3
559376


원세훈,x파일,국정원,친박,친이,음모론,괴소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2&aid=0001953477
원세훈의 입이 핵폭탄

일부에서는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권 대사 등 여권실세가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에 연루된 정황이 있다 해도 원 전 원장의 불구속기소를 종용하거나 야권의 국정조사 요구를 막기 위해 NLL대화록 공개라는 초강수를 둔 것은 지나친 과잉대응이라는 것이다. 즉,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필사적으로 원 전 원장을 구하고 사건을 축소하려는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다. 이와 관련해 원 전 원장이 검찰진술에서 청와대를 겨냥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청와대가 원 전 원장의 입을 두려워하는 것 아니냐는 소리가 들린다.

검찰 주변에서는 수사를 받고 있는 원 전 원장 측이 “재직기간 동안 알게 된 친박 X파일을 공개하겠다”며 사실상 청와대를 정면 겨냥하며 협박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정치권에서는 정보의 수장으로서 많은 정보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 정권의 비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원 전 원장을 계속 궁지에 몰 경우 결정적인 카드를 꺼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검찰 안팎에서는 새누리당 핵심과 청와대 실세들이 원 전 원장 측과 모종의 빅딜을 했다는 소문도 무성하다.

한편 민주당이 원 전 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관철을 위해 또 다른 카드를 꺼내들 것이라는 소문이 정치권에 퍼지고 있다. 아직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일부에서는 MB정권 당시 국정원에서 수집한 박근혜 대통령 관련 파일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원 전 원장이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를 도왔다는 새로운 정황을 공개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외에 친박계 핵심 인사가 연루된 원 전 원장의 비리 의혹이 불거질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

추측도 있다. 소문이 파다하다.소리가 들린다....캬! 이것이 진실!

덧글

  • 2013/07/09 06: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t진보 2013/07/09 07:10 #

    ㅋㅋㅋㅋ있다면 빨리좀 깠으면하네요 ㅋㅋㅋㅋ요즘 재미도 없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믹시위젯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