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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 뭐겠어요? 돈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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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686812.html
[녹취: 신선호 유엔주재 북한대사]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한반도를 평화지향적이 아니라 전쟁지향적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 대사는 한반도의 긴장의 악순환이 그치지 않는 배후에유엔군사령부가 있다며, 유엔군사령부는 유엔도 인정하지 않으며, 오래 전에 해체됐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진정으로 대북 적대시 정책을 끝낼 의도가 있다면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현재의 한반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대사는 특히 핵 문제와 관련해, 북한은 자위적 전쟁억지력의 차원에서 핵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신선호 유엔주재 북한대사]
미국이 대규모 핵무기로 위협하는 상황에서 북한은 자국 방어를 위한 합법적인 주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 대사는 이어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적대정책을 계속하고 핵무기로 위협하는 한 핵 억제력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비핵화와 관련해 북한에만 일방적인 비핵화를 요구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비핵화가 최종 목적이기는 하지만 북한에 대해서만 비핵화를 요구하는 것은 절대 수용할 수 없으며, 한반도 전체 비핵화, 나아가 북한에 대한 미국의 핵 위협과 협박이 완전히 종식돼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신 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대북 핵 위협이 계속되면 언제든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또 미국에 대해 북한에 대한 경제제제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유엔 회원국들에게는 안보리 대북 제재를 따르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신 대사는 남북대화 재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한국 측에서 무산된 남북대화와 관련해 조건을 철회하지 않는 한 대화가 재개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306201300046627
유엔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이르면 다음달에 북한 핵실험에 대한 압박 차원에서 북한의 개인과 기관을 추가로 제재할지 여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북제재위원회는 북한의 개인과 기관을 포함한 추가 제재 명단을 담은 보고서를 유엔 회원국들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가 제재 권고 대상에는 북한의 기관 4곳과 개인 8명, 그리고 외국인 3명 등 모두 15개 기관과 개인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관 4곳은 북한이 새로 만든 내각 부서인 원자력공업총국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산하 군수산업부 그리고 국가우주개발국과 해성무역회사 입니다.
또, 개인은 원자력공업총국장을 비롯해 군수산업부 간부 3명 등 모두 8명입니다.
이와 관련해 유엔의 한 소식통은 대북 추가 제재 여부는 다음달부터 회원국을 대상으로 협의할 예정이며 위원회의 권고 내용이 그대로 채택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덧글
물론 함부로 쓰다가는 패가망신하기 좋으니, 신중히 사용해야줘.
K I T V S / 뭐 저도 동의합니다.
쌀달라고 구걸! 돈달라고 구걸! 장군님 하신다!
비대칭에대응하기위해 군사적 억제책으로꺼낸게 도발하면 지휘부타격론아니겟습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