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9/2013050900986.html?news_top
북한 내부 고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김양건 부장이 김정은 방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로 베이징에 갔는데, 당시 김 부장을 접견한 중국 외교부 관리는 부부장이나 부장도 아닌 그보다 낮은 국장급이었다”며 “북한 지도부는 이번 사안을 외교적인 괄시로 간주하고 중국과의 고위급 교류를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당시 중국 외교부는 김 부장에게 ‘최고지도부의 방중 문제를 논의할 시점이 아니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했다”면서 “김 부장은 이러한 처사에 실망을 표시하며,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왕자루이 부장을 비롯한 고위층과도 만나지 않고 즉시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는 북중 동맹외교의 변화가 감지되는 부분이라고 데일리NK는 보도했다. 한 외교 전문가는 우다웨이(武大偉)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2일 방중한 우리 측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아직 중국 정부 차원의 특별한 대북 특사 파견 계획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방북계획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먼저 실무자 만남을 거절한 것을 중국이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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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은 이에 대해 “중국이 북한에 ‘맘대로 하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북한이 행동하고 있으니 (중국이) 고삐를 조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위원은 “그렇다고 북한을 놓거나, 말을 갈아타는 등의 근본적인 대북정책 전환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면서 “(북한이) 핵개발, 미사일 발사에 유화적으로 나오고 6자회담 등 대화채널에 복귀하게 되면 북한에 대한 제재가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9/2013050900275.html?related_all
한중문화센터 초청으로 방한한 쉬 전 부부장은 8일 본지 인터뷰에서 "중국은 안보리 제재를 성실하게 이행해 왔다"며 "그 일(중국은행의 북한 계좌 폐쇄) 역시 놀랄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쉬 전 부부장은 1992년 한·중 수교 당시 중국 측 협상대표를 지냈으며, 중국 외교부 외교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중국 외교가의 원로다.
쉬 전 부부장은 북한 비핵화를 "(중국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성문에 불이 나면 연못의 물고기에 위기가 미친다(城門失火 殃及池魚)"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북한의 핵위협이 한·중 양국에 가장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쉬 전 부부장은 "중국 내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국회의원일 때 베이징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양국 관계에 대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이었고, 아주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박 대통령이 빨리 방문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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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북한은 책봉에 조공얻으려고 난리구나 ㅋㅋㅋㅋㅋㅋ
1차 핵무기실험이후 앙망하러간 죽은 김정일처럼....책봉 얻으려고 앙망하지 않는 이상 ㅋㅋㅋㅋ
북한 내부 고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김양건 부장이 김정은 방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로 베이징에 갔는데, 당시 김 부장을 접견한 중국 외교부 관리는 부부장이나 부장도 아닌 그보다 낮은 국장급이었다”며 “북한 지도부는 이번 사안을 외교적인 괄시로 간주하고 중국과의 고위급 교류를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당시 중국 외교부는 김 부장에게 ‘최고지도부의 방중 문제를 논의할 시점이 아니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했다”면서 “김 부장은 이러한 처사에 실망을 표시하며,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왕자루이 부장을 비롯한 고위층과도 만나지 않고 즉시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는 북중 동맹외교의 변화가 감지되는 부분이라고 데일리NK는 보도했다. 한 외교 전문가는 우다웨이(武大偉)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2일 방중한 우리 측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아직 중국 정부 차원의 특별한 대북 특사 파견 계획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방북계획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먼저 실무자 만남을 거절한 것을 중국이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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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은 이에 대해 “중국이 북한에 ‘맘대로 하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북한이 행동하고 있으니 (중국이) 고삐를 조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위원은 “그렇다고 북한을 놓거나, 말을 갈아타는 등의 근본적인 대북정책 전환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면서 “(북한이) 핵개발, 미사일 발사에 유화적으로 나오고 6자회담 등 대화채널에 복귀하게 되면 북한에 대한 제재가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9/2013050900275.html?related_all
한중문화센터 초청으로 방한한 쉬 전 부부장은 8일 본지 인터뷰에서 "중국은 안보리 제재를 성실하게 이행해 왔다"며 "그 일(중국은행의 북한 계좌 폐쇄) 역시 놀랄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쉬 전 부부장은 1992년 한·중 수교 당시 중국 측 협상대표를 지냈으며, 중국 외교부 외교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중국 외교가의 원로다.
쉬 전 부부장은 북한 비핵화를 "(중국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성문에 불이 나면 연못의 물고기에 위기가 미친다(城門失火 殃及池魚)"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북한의 핵위협이 한·중 양국에 가장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쉬 전 부부장은 "중국 내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국회의원일 때 베이징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양국 관계에 대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이었고, 아주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박 대통령이 빨리 방문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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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북한은 책봉에 조공얻으려고 난리구나 ㅋㅋㅋㅋㅋㅋ
1차 핵무기실험이후 앙망하러간 죽은 김정일처럼....책봉 얻으려고 앙망하지 않는 이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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