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0407n16209
"노원구 호남향우회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호남향우회 노원연합회 OOO, OOO 고문님 참석해주셨습니다. 상계1동·상계8동·상계3동·상계4동·중계본동 호남향우회장님 참석해주셨습니다."
7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마련된 안철수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회자가 15분간 생활체육단체, 장애인단체, 지역 정치인 등 80여명의 내빈 소개를 이어가는 도중 호남향우회 관계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했다. 내빈 소개 이후에 "미처 이름을 부르지 못했다"면서 호남향우회 노원연합회 회장의 이름을 따로 부르기도 했다. 사회자는 안 후보의 모교인 부산 중앙중학교 동문과 선후배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역 향우회와 모교 동문에 대한 소개는 지역주의와 학연주의를 떠올리게 한다. 새 정치와 어긋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 안철수 후보는 그의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비판하는 여론에 "지역주의를 벗어나서 민심의 바로미터인 수도권에서 새 정치의 씨앗을 뿌리고자 결심했다"(3월 11일 귀국 기자회견)고 반박한 바 있다.
안철수 후보를 돕고 있는 박인복 전 대선캠프 민원실장은 "문제가 될 것 같아 호남향우회 관계자들을 소개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들이 강하게 요구해 어쩔 수 없이 소개했다"며 "특정 지역 향우회를 소개한 것이 아니라, 이곳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소개해주는 차원이었다"고 밝혔다.
//////////////////
하지만 실전에서는 지역주의 정치없이는 안되죠 깔깔깔깔
"노원구 호남향우회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호남향우회 노원연합회 OOO, OOO 고문님 참석해주셨습니다. 상계1동·상계8동·상계3동·상계4동·중계본동 호남향우회장님 참석해주셨습니다."
7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마련된 안철수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회자가 15분간 생활체육단체, 장애인단체, 지역 정치인 등 80여명의 내빈 소개를 이어가는 도중 호남향우회 관계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했다. 내빈 소개 이후에 "미처 이름을 부르지 못했다"면서 호남향우회 노원연합회 회장의 이름을 따로 부르기도 했다. 사회자는 안 후보의 모교인 부산 중앙중학교 동문과 선후배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역 향우회와 모교 동문에 대한 소개는 지역주의와 학연주의를 떠올리게 한다. 새 정치와 어긋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 안철수 후보는 그의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비판하는 여론에 "지역주의를 벗어나서 민심의 바로미터인 수도권에서 새 정치의 씨앗을 뿌리고자 결심했다"(3월 11일 귀국 기자회견)고 반박한 바 있다.
안철수 후보를 돕고 있는 박인복 전 대선캠프 민원실장은 "문제가 될 것 같아 호남향우회 관계자들을 소개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들이 강하게 요구해 어쩔 수 없이 소개했다"며 "특정 지역 향우회를 소개한 것이 아니라, 이곳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소개해주는 차원이었다"고 밝혔다.
//////////////////
하지만 실전에서는 지역주의 정치없이는 안되죠 깔깔깔깔





덧글
탈지역주의라는 정치적대의와 호남향우회라는 지역주의기반 조직 돌리는건 올바른 행보가 아니겠죠.ㅋㅋㅋ
호남향우회가 무슨 사회갈등조정하는 단체입니까? 호남향우회의 정치적대의가 뭐라도잇나요?
무슨 솔직히 지역출신단체가 저런데 나서는것자체가 부적절하다못해 그 지역에 대한 혐오감 불러일으키는건 생각안하나봅니다. 무슨 저기가 전라도 경상도 식민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