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네바 합의파기는 미국때문이다.",","강경책에 일어버린 25년" ,
라는 명언을 남기신 모 연세대교수님
"BDA금융재제와 병행한 6자회담 영변핵 원자로 일시적 핵불능화 조치"라 사실는 치매걸리셧는지 잊어먹으신듯한 모습에
가슴이 아프네요.
역시 슨상님이 제조하신 노뽕은 교수,학자들에게도 약발이 좋다는것을 보여줌니다 말기 증상이시네요.
2. "미국의 대중포위망때문에 북핵진전이 안되는거다"아...언제부터 중국입장 이해가가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다능...
연세대교수와 팀플 하셨던 모분은 그냥 중국으로 보내드리는게답
3. 무리돋는 이야기로 이러다가는 저놈들 진짜 박통처럼 핵만드는거아니야? 미국의 분노로 나라를 말아먹을 듯한
조갑제 선생님 차마 화면을 볼 수가 없다
4. 가끔 조갑제식으로 무리수 돋는 이야기-천조국이 줄수있을지도 모르는 "핵재처리시설" 평화적 핵이용안할수도잇다며
에 기겁할만할 말을 하셧정도로 -좀 과격한 방안도 한분이 지속적으로 내긴했지만
그정도로 중국이나 북한에 내놓던지해서 북한이 대화하게 만들어야한다.
"지속가능한 대화추구 실질적인 재제와 그리고대 보상으로 줄수있는 매력적인 선물"
보다 장기적인 입장에서 "섣부른 대화"보다 어느정도 선가지 인내할수있는지 그리고 인내심이 바닥났을때 정말 혼내줄 카드가
무엇인지 장기적인 안목에서 일명 주변국과대화가 우선 라고 하신 두분의 이야기는 정말 정론이였다고 본다.
라는 명언을 남기신 모 연세대교수님
"BDA금융재제와 병행한 6자회담 영변핵 원자로 일시적 핵불능화 조치"라 사실는 치매걸리셧는지 잊어먹으신듯한 모습에
가슴이 아프네요.
역시 슨상님이 제조하신 노뽕은 교수,학자들에게도 약발이 좋다는것을 보여줌니다 말기 증상이시네요.
2. "미국의 대중포위망때문에 북핵진전이 안되는거다"아...언제부터 중국입장 이해가가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다능...
연세대교수와 팀플 하셨던 모분은 그냥 중국으로 보내드리는게답
3. 무리돋는 이야기로 이러다가는 저놈들 진짜 박통처럼 핵만드는거아니야? 미국의 분노로 나라를 말아먹을 듯한
조갑제 선생님 차마 화면을 볼 수가 없다
4. 가끔 조갑제식으로 무리수 돋는 이야기-천조국이 줄수있을지도 모르는 "핵재처리시설" 평화적 핵이용안할수도잇다며
에 기겁할만할 말을 하셧정도로 -좀 과격한 방안도 한분이 지속적으로 내긴했지만
그정도로 중국이나 북한에 내놓던지해서 북한이 대화하게 만들어야한다.
"지속가능한 대화추구 실질적인 재제와 그리고대 보상으로 줄수있는 매력적인 선물"
보다 장기적인 입장에서 "섣부른 대화"보다 어느정도 선가지 인내할수있는지 그리고 인내심이 바닥났을때 정말 혼내줄 카드가
무엇인지 장기적인 안목에서 일명 주변국과대화가 우선 라고 하신 두분의 이야기는 정말 정론이였다고 본다.





덧글
연대 교수라도 전공분야 아니면 뻘소리 할 수 있지... 했는데. 주전공이 북한이 아니라서 그러나.
이런 상황인데도 우리 사회는 무덤덤....
삶아지고 있는 개구리인지, 일종의 스톡홀롬 신드롬인지...
NPT는 붕괴되었다고 보고, 일본이 저지를지 우리(그나마 배짱이 있다면..)가 저지를지만 남은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NPT는 붕괴는 현실적으로 일어났으나 아무도 인정하고싶어하지 않고....해결책도 막연하죠...먼산
도발하주면 처절하게 응해주고....지속가능한 대화추구 실질적인 재제와 그리고대 보상으로 줄수있는 매력적인 선물
무기조 북한 대응정책이라는 말이 참 감명깊었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의존도가 높아질 테고 미국의 휘하에서 우리나라의 자주적입장은 약해지게 될것이다.
윗 두분이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안된다. 그저 친북이고 좌빨이라는 느낌만 받았을뿐 ~
현 시점에서 2015년에 작전권이양이 되고,
북한의 핵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이상
우리나라를 우리가 지키기 위한 자주 국방력을 갖추어야 하는게 당연한데
계속 위에 양교수는 질문하면 대화만 해야한다며 딴소리하고 앉아있고 그머리로 어떻게 교수가 되었는지 좀 친북세력이 강하고 문교수는 뭐 미국만 믿으면 되는데 우리가 왜 자주국방력을갖냐고? 이런말도안되느 헛소리를 해가지고 있고
대화는 중요하지만 우리의 자주국방력을 갖기 위한 md및 핵물질 재처리 협의 및 핵무기 배치 협안을 알아봐야 할것이다.
이보다 더 괘씸한 건, 그가 전공이 중동정치인데도 정작 전공은 소홀히 한다는 사실입니다. 중동정치 전공자가 정작 한반도정치에 시간을 보내느라 중동정치 연구실적이 아마 요즘 없다지요?
남한의 북한 연구자들 가운데 무시할 수 없는 다수가 저런 인간들이고, 그래서 북한연구라는 학문영역 자체마저 종종 불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