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서 공공미술 '눈길'
◆복덕방 프로젝트(큐레이터 박성현 기획)= 재래시장인 광주 대인시장에서 펼쳐지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현대화된 재래시장 안의 빈 점포 혹은 빈 공간을 다양한 주제와 오브제들로 채웠다.
, 국가와 시장의 폭력에 밀린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만만한 게 홍어좆' 이라는 말을 인용, 수컷 홍어의 생식기를 탁본 석고작업 으로 기념비화한 박문종의 '1코 2애 3날개 4속살'(홍어의 맛을 가름하는 우선순위)가 눈길을 끈다.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809/h2008090802300484310.htm
온갖 음식재료를 파는 재래시장의 장소적 특성을 살려 기획된 작품도 있다. 박문종 작가는 '홍어'라는 지역 특유의 음식 문화를 통해 음식이라는 보편성과 지역성의 접합을 시도했다. <1코-2애-3날개-4살>프로젝트다. '1코 2애 3날개 4속살'은 홍어 부위의 명칭이자 맛을 가름하는 우선 순위를 의미한다. 그는 20여 개의 홍어 가게가 줄지어 있는 일명 '홍어거리'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0908182656&Section=
버려진 홍어 생식기를 탁본 석고작업해 소외계층들의 현주소를 은유한 박문종의 ‘1코 2애 3날개 4속살’ 등이 그들. 시장사람들의 왁자한 일상언어들과 버무려진 미술현장의 묘미가 기대 이상이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909026003
는 광주 비엔날레

◆복덕방 프로젝트(큐레이터 박성현 기획)= 재래시장인 광주 대인시장에서 펼쳐지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현대화된 재래시장 안의 빈 점포 혹은 빈 공간을 다양한 주제와 오브제들로 채웠다.
, 국가와 시장의 폭력에 밀린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만만한 게 홍어좆' 이라는 말을 인용, 수컷 홍어의 생식기를 탁본 석고작업 으로 기념비화한 박문종의 '1코 2애 3날개 4속살'(홍어의 맛을 가름하는 우선순위)가 눈길을 끈다.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809/h2008090802300484310.htm
온갖 음식재료를 파는 재래시장의 장소적 특성을 살려 기획된 작품도 있다. 박문종 작가는 '홍어'라는 지역 특유의 음식 문화를 통해 음식이라는 보편성과 지역성의 접합을 시도했다. <1코-2애-3날개-4살>프로젝트다. '1코 2애 3날개 4속살'은 홍어 부위의 명칭이자 맛을 가름하는 우선 순위를 의미한다. 그는 20여 개의 홍어 가게가 줄지어 있는 일명 '홍어거리'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0908182656&Section=
버려진 홍어 생식기를 탁본 석고작업해 소외계층들의 현주소를 은유한 박문종의 ‘1코 2애 3날개 4속살’ 등이 그들. 시장사람들의 왁자한 일상언어들과 버무려진 미술현장의 묘미가 기대 이상이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909026003
는 광주 비엔날레





덧글
저도 이게 떠올라서 개인적인 뉴비 첫글로 올릴라고 했는데......넘 빠르시구만요.....으흐흐..ㅋㅋㅋㅋ
그리고 꽤 오래전에 민주당 대변인 지낸 유종필도 홍어갖고 말장난 친걸로 기억하는데?
홍어X를 스시로 드시고 암컷으로 파시는 분들을 빗댄 말이 "홍어X이냐"인데요
공인으로서 할말은 아니지만 의미전달은 확실하게 한 발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홍어가 암홍어가 숫헝어보다 가격이 더비사고 더 맛잇다고 하더라구요.ㅇㅇ;;(회나 날것을 못먹는 저같은 사람들에겐 그저 먼나라이야기지만)역시 유통되는것도 주로 암홍어 위주인가보네요.
근데 공석에서는 좀(…) 아무래도 x이라는 단어가 좀... ㅋㅋ
선대위 의장을 하고 있는 인간이 홍어좃이란 막말을 한게 문제지.
박근혜는 참 눈앞이 캄캄하겠다. 주변에 있는것들이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지경이겠으니.
그나마 골방선생이 이렇게 인터넷 변방에서 빨아주니 이 고마움을 알아야 할건데 ㅋㅋ
그리고 국내산홍어로 친다면 홍어좃은 요새 구경하기도 힘들다.
칠레산이나 가자미나 넘쳐나지.
김태호 저사람 어디서 가지미좃만 보구와서 홍어타령하는게야
참으로 감탄스러운 성나라당이지.
훌륭한 인재들이 이렇게 넘쳐나니 박근혜 만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