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politics/2012/08/17/2520753.html
문 후보는 또 인천과 개성공단, 해주 삼각지대를 남북공동 경제자유구역으로 추진하고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를 통해 서해를 평화의 바다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또 비무장지대를 평화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남북군사회담을 열어 남북 상호간 감시초소와 중화기를 후방으로 이동하고 대인지뢰를 제거해 사실상 DMZ 비무장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문 후보는 이같은 공약의 실천을 위해 대통령에 당선되면 내년 6월 15일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