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aenuriparty.kr/cmm/fms/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00045396&fileSn=0
이헌재가 버티는 안철수나 그렇게 경제 정책에서는 그렇게 차이는 없을듯함.
그래봤자 도토리 키재기 일것이고 세부사안에 따라서는 공약의 세부 크기정도 차이겠지만
사회갈등이라고쓰고 용산참사 시위꾼들이나
쌍용자동차 제주해군기지등과 같은 문제에있어서는 문재인이나 다른 진보적 대권후보들과 동급일테고.....
남은건 대북정책인데...안철수 선생질했다는 김근식의 경우 좀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1)
김 연구위원은 이 논문과는 별도로 2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최근 서해교전을 계기로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햇볕정책 재검토 주장과 관련, "이번 기회에 안보태세를 재정비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한반도의 긴장해소를 위한 대안은 햇볕정책 밖에 없다"며 햇볕정책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위원은 사건이 터질 때마다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해소할 수 있는 근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남북 군사당국자 실무회의를 열어 NLL문제를 논의하고 연평도 부근에 남북공동어로수역을 지정하는 등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적 조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라던가 그외 영변 핵위기및 제네바 합의 파기 그 모든것을 순전히 미국탓만을 강조하고 북한 김정일에게는 책임 없다는 식으로 돌리고 있음

3)
김근식 교수는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했으니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의 공소권도 사라진 것이다. 그가 역사의 부채를 껴안고 죽었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더 이상 이 사건으로 북한에 부담 주지 말고, 남은 임기 1년 동안 새로운 판으로 다시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북한에 조문단을 파송하는 문제와 관련, 이재정 전 장관은 “마치 생색 내듯이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회장을 조문단으로 보냈다”며 “북한과 외국에서 보면 유치하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김정일 위원장은 개성공단사업과 금강산관광사업을 주도하는 등 지나간 역사에 놀라운 일을 했다. 노무현 재단의 조문단 파송이 거부된 것에 유감이며 민족적 관점에서 접근하길 바란다”고 했다.


4)
또 NLL 서해 북방한계선은 영토적 개념이 아닌 안보적인 개념의 경계선으로 이 문제는 미국과 협의를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남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남북협력실장이기도 한 김근식 교수의 얘기를 전수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이렇듯 황해평화수역 이라쓰고 nll 문제를 건드린 이론을 기초를 만든사람중 한명 아닐까싶기도함

이렇듯 김근식의 경우 민주당의 햇볓정책에서의 핵심적 인물이기 때문에...
-햇볓정책의 계승자라 불리며 덕진에서 정동영 대항마로 민주당 공천받았기도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4071812095&code=910402

노무현정부 당시 특별수행원으로 방북까지 했었음

햇볕정책 지지자인 이런 그의 들말에 안철수가 고개를 끄덕였다라는것이 특히 거슥함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문제에 대한 언급은.
“범인이 사망하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이 이뤄진다. 김 위원장이 사망했기 때문에 이 문제도 매듭지어야 한다고 설명하니 동의했다.”
-안 원장이 왜 ‘비(非)전공’인 북한 문제에 관심을 가졌을까.
“단순한 학문적 호기심은 아니었다. ‘안철수 바람’으로 표출되는 국민적 기대에 화답해야 한다는 고민이 읽혔다. 내게 한 질문도 세부정책이 아닌, 큰 틀의 국가비전과 관련된 것이었다. 배우려는 의지가 굉장히 강했다. 내 얘길 일일이 노트했다.”

투표하기전 정확하게 공약집을 봐야하는것이겠지만, 현재로써는 안철수나 문재인을 찍을 마음이 들지 않음
공유하기 버튼
|
|




덧글
아 진짜 저XX들은 그렇게 주고싶음 자기돈 털어 김정은에게 갖다바치던지 하지 ..
이로써 찰스를 선택지에서 지워야 할 확실한 이유가 생겼습니다.
위장효과/ 뭐 경제분야를 제외하면 거의 죄다 민주당계 인물만보이니깐말이죠...현재 안철수 행보도 그렇고 민주당혹은 야당 그렇게 정책에있어서는 차이가 클것같지는 않아보이긴합니다.특히나 통일 대북정책에서는 말이죠...먼산
아직은 박근혜쪽에 약간 기울어 있지만 둘이 하는 거 봐서 뒤집할 만한 차이이긴 함.
병크만 터뜨리지 마라!!!!!
아... 아니다. 서로 병크를 터뜨려서 나를 즐겁게 해줘... 가 정답이군.;
아 현명한 선택!!!! 저도 상황봐서 그리 해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구경할 수 밖에 없다능.
인물 자체를 떠나서 꼬여드는 버러지들이 더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