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라즈찡/노타치 의견에 조금씩 이의가있음 무념생각과는 비슷하기도하지만 바라보는 입장이 좀다름...
자원봉사의 개념..... 즉 요즘 유행하는 재능 기부의 관점과
인턴이라는것댓가로 노동력을 일정시간 제공하는건 기본적으로 노동자
1.자원봉사를 계속하고싶다라는 시민단체기본가치로 자원봉사를 모집하는것이라면 몰라도....
일정기간 공짜로 일해라는 대신 인턴자격햇다고 이력서에 넣게인증해줌
이라는건 기본적으로 시민단체의 기본정신에 위해됨...노동력 담보로한 이력서장사나 다를바없음
2.또한 시민단체라고 할지라도 기본적으로 사단법인에서 출발함.이라고 생각햇지만
( 노타치,L.s성님지적에따라 사과와 수정의 말을 드림...박원순의 희망제작소의경우엔 재단법인이엿음 ㅇㅇ;;ㅈㅅㅈㅅ )
시민단체내에서도 활동가분들이 여러 프로젝트나 지원비를 받아서 활동비를 받는데...
시민단체도 4대보험대상이기도함
그 인턴들이 맡는 업무도 그렇고 6개월씩이나 일하는 인턴들을 그저 자원봉사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시민단체라고해서 급여,보험도 그 예외가 될수없다고 생각함.
이력서 한줄 인증을 바라고 온 인턴분들에게 저분은 자원봉사자기 때문에 활동비 지급대상이 아니다라는건....
시민단체는 소위말하는 인턴들은 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단지 자원봉사자기때문에...
4대보험 가입의무가없다라던가....라는것과 다름없음.막말로 인턴이 일하다가 재해가 일어나면..어떻게함?
노동자를 이력서장사로 써먹는것으로 보는것과... 이를 자원봉사자로 보는것...
그것이 이번 논쟁의핵심인것같음....
P.S: L.s /노타치성님의지적에따라 방금..재단법인인건 이제 알알네요..제 가 성급하게 덕밥을 썰어내느라 불찰이있었던듯 .........
비영리단체라고하기에 일반 시민운동분들처럼 사단법인형태일꺼라고 생각햇엇음...
재단법인 희망연구소를 사단법인으로 오인한거에대해 죄송 합니다 ㅇㅇ
NPO,NGO에대한 관념이 사단법인 시민단체겟거니해서 오인함 ㅈㅅㅈㅅ 제무식임
하지만 재단법인이라고해서 유급직,정규비정규,인턴직이 혹은 활동가들이 노동자들이니 큰수정은 하지않겟음 ㅇㅇ





덧글
재해가 있으면 그건 자신의 힘으로 갱생하면 됩니다.
생명 위한 고귀한 봉사에 돈 연결시키면 시민단체 이름 더렵혀집니다.
님 제발 블로그 만들어 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모든 걸 '생명'과 연관지어 판단하는(말이 되든 말든) 님의 포스팅을 보고 싶어서 그럽니다
은화련선님/전 그저 늅늅늅에불과합니다 ㅠㅡ 언젠가 차세대수꼴 무념찡 등뒤에 칼을꽂고 저도 폭파해버릴꺼라구요
영리기관인 민간연구소가 언제부터 시민단체?
그럼 삼성연구소도 시민단체? 'ㅅ';;;;;;;;
깔깔깔깔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ko.wikipedia.org/wiki/%ED%9D%AC%EB%A7%9D%EC%A0%9C%EC%9E%91%EC%86%8C
근데 위키라서 신뢰성이 많이 의심되네요. 그래서 좀 더 조사해 보았는데 일단 몇몇 기사에서는 재단법인이라 소개하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285958
-희망제작소 유시주 소장도 "희망제작소는 [재단법인]이지만 공익법인적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선출직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운동을 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01&num=135121
-2006년 문을 연 ‘대한민국 [재단법인]’ 희망제작소는 ‘시민들의 싱크탱크’라는 명제를 내세우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095447
-열차 없는 제주에 박원순 변호사([재단법인]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이끄는 열차가 이달 말 바다를 건너온다.-
재단법인인가요? 사단법인인가요?
비영리단체라고하기에 일반 시민운동분들처럼 사단법인형태일꺼라고 생각햇엇음...재단법인희망연구소를 사단법인으로 오인한거에대해 죄송 합니다 ㅇㅇ
무식과 귀차니즘이 죄임 ㅇㅇ
희망재단은 아예 법으로 비영리 사업만을 목적으로 하도록 못박혀진 재단 아닌가요?
해범신구님께서 아래와 같이 말씀하시던데.
==========================================================
희망제작소가 언제부터 시민단체?
영리기관인 민간연구소가 언제부터 시민단체?
그럼 삼성연구소도 시민단체? 'ㅅ';;;;;;;;
=====================================================
제가 위의 리플을 제대로 이해한 거라면 해범신구 님께선 '희망재단은 민간 연구소, 즉 영리기관이다'라고 말씀하신거 같은데
재단법인인 희망재단을 영리기관이라 부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해범신구 님께서 희망재단을 영리기관이라 부를만한 근거를 가지고 계셔서 저렇게 말씀하신걸까요?
근데 만약 희망재단이 영리기관이라 불릴만한 행위를 했다면 그건 불법이잖아요-_-
그럼 빨리 신고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해범신구님은 희망재단의 재단법인이 사회적기업활동관련해서 여러사업을 벌이는게
그 사업내용에대해서 접근하듯
이익을 창출하는데...이익을 남기느냐..... 그것을 다른 시민단체에 분배하느냐.....
어쨌건 무급인턴으로 NGO 참여인원을 모으는건 반대지만, 자원봉사 성격이라는 관점도 피해갈순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무급인턴 그사실만 가지고, 박원순만 까는건 좀 거시기해요. 차라리 NGO 참여인원 모집과정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무급인턴 문제제기라던가, 노조아웃따위의 개소리랑 확실히 연계시켜서 매장시키는건 몰라도.
무노조 발언과 함게요.
또한 자원봉사라는 성격에서 본다면...인턴들이기때문에 4대보험 대상이 아니라는건데...
업무와 관련한 재해가 생긴다면 그것또한 문제죠....
이건 NGO를 넘어서 논의할 문제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복지시설에서 자원봉사 갔다가 재해생겼을때 그의 사회적 희생과정에서 생긴 손해에 대하여 사회가 어떤 보상을 해줘야할것인가, 이것과 연장선상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모든 NGO가 사회봉사 성격을 가지지는 않고, 기준마련이 굉장히 애매하긴 합니다.)
결국 이런 애매한 상황에서 참여자들을 노동자들로 보느냐, 자원봉사자로 보느냐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후자쪽에 촛점을 맞춘거고요. 노동자로 파악한다면 좌파적 관점에선 당연히 이 행태만으로도 비판이 가능하겠죠.
시민단체이긴하지만 사단법인의 형태이고
업무와 관련된 계약을맻는 상태에서...재해라도생긴다면...
그래서 전 노동자로 보는 것이죠...
애초에 시민단체 관련 해서 자원봉사자나 활동가를 모은다면 모를까....
인턴인증발급을 미끼로 공짜 노동력얻는 행위는 비겁한거죠...
해당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모두 무급 봉사라면 모를까;;;;;
하여간 저도 무급인턴이라는 개념으로 사람을 모집하는건 좀 그렇습니다.
하여간 이게 정말 X같은 문제에요 ㅠ
사실 시민단체라는게 노동운동이랑 분화된 시민운동 위주로 진행되고 있고요 OTL. 그러다보니 많은 시민단체들이 노동쪽으로 접근을 안하죠.
어쨌건 시민단체가 뉴거버넌스니 뭐니하면서 직접적으로 행정영역에 관계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젠 정치계로까지진출하니... 정당 시스템이 ㅄ인 한국에선 이게 대체제로 작동하고, 그냥 대체제로 두자니 노동계층의 정치참여는 머나먼 이상향이고(...)
하지만 시민단체라는 업무를 하는 노동자가 있고 <활동가,상근직 ,계약직>
그런데 부족한 노동력을 채우기위해 <이력서인증 대가로 무상인턴직>이라는건
무척이나 이율배반적인일이죠.
<<-정답이라고 봅니다.
스스로에게 굉장히 관대하죠. 그 관대함때문에 제 3자가 뭐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이력'없어도 자원봉사 한다! 라고 주장한다면 자원봉사자, '이력'없으면 안한다 하면 무급인턴.
그런데 독심술을 할 수 없는 이상 저걸 어떻게 판단하기는 힘들죠. 일단 모집과 관련해서는 무급인턴인만큼 그부분은 좌파 내에서 까일 필요는 있다고 보고요. 게다가 박원순의 노조관이 합쳐지니 딱!
하여간 이글루스에 노동운동에 관심이 있는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기쁩니다. 자발적조직이라는 실드조차 못치는 기업의 비정규직 문제때도 같이 연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뭐 가정방문학습지 교사나 골프장캐디,화물기사,퀵서비스기사,보험설계사와 같은 특수사례도있고
주로 문제되는게 도급,하청, 정규직과 다름업는 업무량 채용되서일한 기간.....에따라 판단해야한다고봐요...
이번 한진노조 희망버스파업때도 한진도크내의 비정규직관련한 문제는 아예없엇고.......
이번말고 앞번파업철회후에..마산조선소정리당시 마산도크 정규직-비정규직전환근로자가 자살햇을대
한진노조도 반응도 참 뭐같아서...솔직히 한진 정규직노조도...희망버스도 좀 역겨웠습니다.
NGO에 지원하는 이들이 재능의 기부를 원하는가 스펙의 이득을 원하는 가하는 개인적인 문제까지 파고 들어야 합니다.
이력서에 써넣을 수 있는 거대 NGO의 인턴을 자원봉사라는 명목으로 한정할 수가 있나요...
방법은 엄청 간단해요.
이력 남기지 말고 그냥 일만 해라 이력서에 써넣는 거 막겠다 해버리면 끝
그리고 NGO의 도산이 이어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 기준이 참 애매하죠...뭐 솔직히 시민단체뿐아니라....비영리단체라고 하는 분들이나 국가조직에서도 비슷한사례가...있엇죠...
그렇게하려면 으음....경력에...학업 취업활동경력 이렇게 세분화해서 차단을;;;
실제적으로 지금 이력서에 써 넣어서 이득이 될만한 거대 NGO는
자원봉사의 영역으로 한정하기는 힘들어요.
이 단체들 스스로 인턴을 모집하고 자신들의 활동을 스펙의 영역에 집어 넣고 있어요.
왜 6개월 인턴이죠?
열정이 있고 일하고 싶어서 했으면 그냥 계속 일하면 그만이지 왜 6개월인가요?
자원봉사를 6개월로 정해놓고 하는 것도 있나요?
이미 기간을 써넣었다는 것에서부터 자원봉사 개념이 웃기는 일이라니까요.
다시말해 님이 말한건 "열정으로 하는 일인데 계속 하면 되지 왜 6개월이냐" 인데, 저 6개월은 "6개월만 하라" 가 아니라 "최소 6개월은 해줘야 한다"(+그 전에 관둬서 인력이 비면 곤란한 일이다) 라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만.
게다가 인턴과정이라고 했으니 6개월이 지나면 정식으로 등록한다는 말도 되겠죠. 영리추구하는 회사가 아니니 사원은 아니겠지만.
그리고 굳이 인턴채용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소소한 작은 NGO가 아니라 거대 조직일 경우 기본적인 업무를 몸에 익히는 인턴과정, 즉 견습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 상황에 대해 완전히 파악을 못하고 있어서 어떤 추가요소가 있는지 몰라도 "기간제+인턴쉽" 이라는 부분 자체는 납득할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내가 말 하려는 부분은 그 부분이랑 조금 다른 것 같으니 딱히 긴 말로 잇지는 않겄소.
다만 내가 까려던 것은 인턴쉽의 문제가 아니라.
거대 NGO를 표방하는 이들의 인턴쉽이 과연 말씀하신 대로 업무를 배워나가는 기간제 과정의 목적에 부합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었소.
청풍성님이 하신 말씀은 저도 동의하오
희망제작소라는 단체에서 무급6개월 인턴제를 이용했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겁니다요.
다만 상황을 모르는 채로 원론적으로는 기간제+인턴쉽 도입이 가능하다는 말일 뿐이었고..
net진보//그러니까 "이용" 해 먹은거라 그말인가요?
다만 그게 저기 무념찡 말씀처럼 정말 업무훈련이나 인력필요도에 의해 내건 조건이 아니라 6개월 부려먹고 치우겠다는 발상일 뿐이라면 문제가 되는건데, 이번 사건에서 박원순의 희망제작소가 그 6개월 인턴쉽 과정을 그렇게 "악용" 했냐고 묻는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211019462&code=900312
6개월하고긑임 ㅇㅇ;;무상인턴 ㅇㅇ
솔직히 말해서 계약하면서 무급임을 명시했고, 그게 뭐 어린 미성년자 등쳐먹는 사기꾼이 아니라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상대의 약점을 노린 계약이 아니라면 상관 없다고 봅니다. 자기가 돈 안받고 일하겠다는데 누가 그걸 무슨 이유로 막거나 비판하나요.
따지고보면 시민단체 봉사자 활동가모집인데 굳이 인턴이라고 해야하나라는것이죠.
저분들중 만약 업무상재해,사고가일어난다면 벌어질 4대보험 가입여부도 그렇구요.